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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보 고공투쟁에 국회가 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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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보 고공투쟁에 국회가 답하라

익명 (미확인) | 화, 2010/08/17- 01:51

[4대강 현장액션 24일]유영훈 위원장 이어 박창균 신부 단식투쟁

[#5 이포보 23:00]




팔당 농활을 준비하고 있다는 서울대 농대 학생들과 사회주의 노동자정당 건설 공동실천위원회 분들도 상황실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았습니다.






보 위의 활동가들과 4대강 생명들을 위한 이포 장승공원 촛불문화제가 100여석이 부족할 정도로 많은 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모두가 한 마음인 즐거운 행사였습니다.


여주 민예총 분들이 행사 준비에 많은 도움을 주셨고, 환경연합과 참여연대의 회원분들과 진보신당의 당원 분들이 많은 자리를 채워주었습니다. 바람이 협조해주지 않아 조금 아쉬웠지만 진보신당이 준비한 강을 가르는 아름다운 풍등 날리기로 촛불문화제를 마무리 했습니다.

[#4 서울 20:00]


저녁 정동에선 100여 명이 든 촛불로 어둠을 밝혔습니다. 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은 “4대강 사업 막아낼 때까지 촛불을 들자”고 말했습니다. 인디밴드 ‘악어’가 노래한 “삽질을 멈추고 강을 구비구비 흐르게 하라”는 <구비구비>는 참가자들의 밝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강제 철거 위기에 처한 ‘두리반’ 주민들을 지원하는 밴드 ‘며칠 후면 내생일’은 유사한 상황에 처한 팔당 유기농민들과의 연대를 노래했습니다. 정동 촛불 집회는 칼라TV에서 생중계되기도 했습니다. (사진=김서현 / 환경운동연합)

[#3 함안보 18:00]



’4대강 사업 저지를 위한 천주교 연대’ 낙동강 권역 대표 박창균 신부(진주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는 단식을 시작한지 3일째를 맞았습니다. 박창균 신부는 함안보 타워크레인에서 고공액션을 해왔던 최수영, 이환문 두 명의 활동가의 운동을 묵묵히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박창균 신부는 언론 인터뷰에서 “각 지역에서 4대강 공사저지를 위한 촛불이 일어나야 한다”고 역설하며 “국민의 목소리가 더 크게 전달될 방법을 시민단체가 모색하였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창균 신부는 김석봉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최세현 진주환경운동연합 의장과 더불어 고공액션 이틀째인 7월23일 삭발을 통해 4대강 사업 중단을 강력하게 촉구한 바 있습니다.

[관련기사] 함안보 싸움은 이제 시작이다 (사진출처=가톨릭뉴스 지금여기)

[#2 이포보 14:00]


오전부터 비가 무섭게 내립니다. 아마도 이포보 액션을 시작한 이래 가장 거센 비가 오는 것 같습니다. 강 옆인데다 기후변화의 영향 때문인지, 이 곳은 기상예보와 날씨가 꽤 많이 안 맞는 편인데 오늘도 오후부터 온다던 비가 오전에 다 쏟아져 내렸습니다. 덕분에 쨍쨍한 날씨로 오후 촛불문화제를 무사히 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말을 맞아 많은 분들이 이포보 상황실을 찾고있습니다.

굵은 빗줄기를 뚫고 파주시민 분이 다시 상황실을 방문하였고, 전국여성노동조합의 김정임 경기지부장님은 늘 죄송스러웠다며 그 마음과 후원금을 건네주셨습니다.



4대강 국민소송에 참여하고 있는 위은진 변호사님 가족도 먼길을 달려 이포보 현장을 찾아오셨고, 주민생협의 조합원분들과 강남서초환경연합의 청소년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 우이령보존회의 청년생태학교 참가자분들과 노동자학생연대 순회투쟁단도 상황실을 방문해주었습니다.


저녁 촛불 문화제 준비로 그리고 숙소 이동으로 분주한 상황실 오후입니다. 폭우에 바빴을 보 위 활동가들은 다시 든 햇볕에 일광욕을 쬐려는 듯 천막 밖으로 나와 다소 초췌하고 피곤한 얼굴로 나른한 표정을 짓고 있네요.

[#1 서울 13:00]


“이제 청와대가 답할 때다”

환경운동연합 이시재 공동대표와 김종남 사무총장이 각각 어제와 오늘 낮에 청와대 앞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시재 공동대표는 이번 1인 시위에 나서며 “한나라당이 4대강 사업 검증특위 구성이라는 국민과 야당의 요구를 애써 무시하고 있다. 청와대가 답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12일 4대강 사업 중단을 위한 비상행동에 돌입한 환경운동연합은 청와대와 여당인 한나라당이 국회 내 4대강 검증 특별위원회 구성에 나서기를 촉구하며 전국의 50여개 지역 대표들이 청와대 앞 1인 시위를 벌여나갈 예정입니다.

어제부터 환경운동연합은 환경센터 회화나무 마당에 ’4대강 사업 중단 비상행동’ 농성장을 운영하는 한편 정동에서 진행되는 팔당 유기농민들과 야당의 농성장과 연계하며 4대강 검증특위 구성을 국회에 더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200개의 4대강 촛불, 100만이 될 때까지

이상재 대전환경운동연합 국장은 “이포보, 함안보에서 목숨을 건 고공투쟁을 통해 4대강 사업 중단 투쟁의 계기를 만들어내고 그 확산을 위해 투쟁을 계속하고 있는 동지들에게 전국 환경운동연합의 대표와 활동가가 화답하자”고 말했습니다.



[토막영상] 이시재 공동대표 “4대강 사업 중단” 청와대 앞 1인시위(8월13일 오후1시)




      글 : 여주=한숙영, 서울=이지언(환경운동연합)

      담당 : 환경운동연합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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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_350OT(최종).pdf

생태발자국은 줄이고, 지구는 살리고! 350캠페인 2013년 자료입니다.

금, 2013/04/12-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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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로쎄앙 제품 5개 품목 유통·판매 금지

석면이 검출된 탈크 원료를 공급한 업체가 덕산약품공업 등 모두 8개 업체인 것으로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탈크 원료 제조·수입업체 37곳에 대해 조사를 실시한 결과 덕산약품 이외 국전약품 등 7개 업체가 공급하는 제품에서 석면이 검출됐다고 6일 밝혔다.

7개 업체는 국전약품과 그린제약, 대신무약, 대흥약품, 영우켐텍, 화원약품, 화일약품 등이다.

이로써 석면이 검출된 업체는 덕산약품 등 모두 8개가 됐다.
식약청은 또 우선 조사를 실시한 결과 화장품 제조사인 ㈜로쎄앙 1개 업체의 5개 품목이 해당 원료를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로쎄앙에서 생산된 제품은 휘니쉬 훼이스 파우더, 더블쉐이딩 콤팩트 10호 및 20호, 퍼펙션 메이크업 베이스, 퍼펙션 훼이스 칼라 등 7곳이다.

식약청은 로쎄앙 제품에 대해 유통과 판매 금지와 함께 회수명령을 내렸다.

식약청 관계자는 어떤 업소로 원료를 공급했는가에 대해선 계속 계통조사를 실시하고 있다며 검사 결과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화, 2009/04/07-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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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공 10개월 된 ‘25억 보’ 헌다
4대강 사업 … 금강 하류 2㎞ 거리에 새로운 보 설치
경향신문 | 입력 2009.10.19 10:22 | 수정 2009.10.19 11:39 | 누가 봤을까? 50대 남성, 전라

국토해양부가 4대강 사업을 위한 보를 건설하기 위해 예산 25억원이 투입된 금강의 보를 완공 10개월 만에 철거키로 한 것으로 18일 확인됐다. 국토부는 4대강 사업 계획에 따라 기존 보를 헐고 2㎞ 떨어진 하류에 금강보를 새로 설치할 계획이다.

민주노동당 홍희덕 의원에 따르면 국토부는 지난달 30일 환경부에 제출한 ’4대강 살리기 환경영향평가서 본안보고서’에서 “금강보의 설치에 따라 이용 목적이 없어진 금강 하상보호공(백제큰다리 돌보)에 대해 철거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는 환경부가 지난 7월31일 국토해양부로부터 ’4대강 살리기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을 제출받고 “백제큰다리의 보호공에 대한 향후 처리계획을 제시해달라”고 한 데 대한 답변이다. 금강 하상보호공은 상류 댐과 하류의 골재채취로 강바닥이 침식돼 백제큰다리의 안전문제가 제기되자 다리 바로 아랫부분에 예산 23억4600만원을 들여 지난해 12월 완공한 돌보다. 지난 8월 호우로 일부가 유실돼 2억6000만원을 추가 투입해 보강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국토부는 이 금강 하상보호공으로부터 하류 쪽으로 2㎞ 떨어진 곳에 574억원을 들여 금강 보호공에 비해 높이는 4m, 길이는 140m 긴 금강보를 설치할 계획이다.

그러나 백제큰다리를 보호하기 위한 금강 하상보호공이 헐리고 4대강 사업으로 강바닥을 더 파낼 경우 백제큰다리가 더 위험해질 수 있다.

이 때문에 국토부는 ’4대강 살리기 환경영향평가서 본안보고서’에서 “백제큰다리의 준설 구간 내 교각 4개를 보호하기 위해 보호공을 설치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다리를 보호하기 위한 기존 보를 헐고 2㎞ 아래 대형보를 설치한 뒤 다시 다리를 보호하기 위한 보를 또 설치한다는 얘기다. 홍 의원은 이에 대해 “4대강 사업이 예산 낭비, 중복투자 사업이라는 단적인 사례”라고 비판했다.

< 이인숙기자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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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09/10/22-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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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서 속속 드러나는 ‘4대강 문제점’
홍진수기자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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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저수지 둑높이기 2조3천억원 효과의문
ㆍ‘교량 보호’ 도로공사에 637억 떠넘기기
수해복구액 ‘수천억→4조원’부풀리기

‘4대강 살리기’ 사업의 문제점이 국정감사를 통해 연일 드러나고 있다. 4대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전국 96개 농업용 저수지 ‘둑높임 사업’은 ‘효과없이 예산만 잡아먹는다’는 지적을 받았고, ‘홍수 예방효과만으로 4대강 사업의 투자비를 5~6년 만에 회수할 수 있다’는 정부 발표는 허구임이 밝혀졌다. 도로공사가 정부의 4대강 비용 637억원을 떠안은 사실도 드러났다.

국회 환경노동위 소속 민주당 김재윤 의원(왼쪽)이 12일 국회에서 열린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6개월간의 자료 요구 끝에 국감 30분 전에 제출받은 환경부 자료를 쌓아놓고 항의하고 있다. /우철훈기자

정부의 ‘4대강 살리기 마스터플랜’에 따르면 둑높임 사업의 목적은 홍수 예방과 용수 확보다. 2012년 둑높임 작업이 마무리되면 저수지 1곳당 홍수조절량은 평균 225만㎥가 되고 용수량도 260만㎥씩 늘어나도록 계획되어 있다. 이 사업에는 총 2조2986억원, 내년에만 4066억원이 들어간다. 대상 저수지가 96개임을 감안하면, 저수지 1곳에 평균 239억원이 들어가는 셈이다.

국회 농림수산식품위 조배숙 의원(민주당)은 12일 한국농어촌공사 국감에서 ‘둑높임 사업’의 비효율을 지적했다. 조 의원은 “정부의 낙동강 유역종합치수계획에는 보현댐의 저수량이 3000만㎥인데도 ‘홍수저감 효과가 없다’고 나와 있다”며 “농업용 저수지의 홍수조절 능력은 무시할 만큼 작다”고 밝혔다. 이어 “24억원으로 지하수 24곳을 뚫으면 (저수지 1곳에 해당하는) 용수 260만㎥를 확보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은 같은 국감에서 4대강 사업의 ‘예산 편중’ 문제를 지적했다. 강 의원은 “4대강 관련 사업예산을 제외하고 나면 내년 농림수산식품부 예산안은 전년 대비 4493억원(3.07%)이 줄었다”면서 “특히 시급한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 예산은 500억원이 삭감됐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또 “지난 10년간 평균 2억원씩 들여 327곳의 둑을 높였던 농어촌공사가 평균 239억원을 저수지 1곳에 들이겠다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따졌다.

국회 기획재정위 이정희 의원(민주노동당)은 이날 기획재정부 국감에서 “정부가 ‘4대강 효과’를 선전하기 위해 홍수피해액, 수해복구액을 부풀렸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소방방재청 자료에 따르면 1999년부터 2008년까지 하천복구비는 총 7조9872억원, 연평균 8000억원 수준으로 정부가 계산한 연간 홍수피해액 2조4000억원, 수해복구액 4조3000억원과 차이가 크다”며 “4대강 유역의 수해복구비가 전체 하천 중 7%에 불과한 점을 감안하면,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주요 목적인 수해예방 효과는 미미하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그동안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재해복구비를 절약할 수 있어 사실상 5~6년 만에 사업비를 회수할 수 있다고 주장해왔다.

국토해양위의 도로공사 국감에선 도공의 ‘4대강 비용 떠안기’가 도마에 올랐다. 민주당 이시종 의원은 “국토해양부가 준설로 인해 안전이 우려되는 99개 교량에 대해 교량기초보호공 설치사업비로 4936억원을 책정했다가 도로공사 관리교량은 그 대상에서 제외했다”면서 “이로 인해 도로공사가 637억원의 사업비를 부담해야 한다”고 밝혔다.

<홍진수기자 [email protected]>

수, 2009/10/14-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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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의원, “환경부는 ‘4대강 홍보부’”
4대강 홍보부의 4대강 환경성 검토를 믿으라고?

김정환 기자

환경부가 4대강 사업의 환경평가 연구보다는 4대강 사업 홍보에 국가예산을 낭비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자유선진당 권선택 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은 6일 환경부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환경부가 4대강 사업 홍보를 위해 사용한 예산이 공문으로 확인된 것만 13억 5,992만원이었고, 확인되지 않은 홍보비가 추가로 있을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4대강 사업의 환경성검토를 책임지고 있는 환경부가 본연의 업무를 잊은채, 4대강 홍보에 집중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환경부는 KBS1TV 환경스페셜 프로그램에 9천만원 이상의 협찬할 의향서를 보내며, 4대강 홍보에 협조해 줄 것을 부탁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 8월 7억 6,600만원 규모의 TV 광고비용 지출을 비롯하여 극장홍보용 동영상에 이은 홍보동영상을 추가로 제작중이다. 9월초에는 4대강 홍보를 위한 체험전시관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예산을 신청하는 등 4대강 홍보를 위해 다른 사업예산을 계속 전용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권 의원은 “환경부 장관이 확대간부회의 등에서 수차례 4대강 홍보를 직접 지시하고, 예산을 무리하게 전용하면서까지 4대강 홍보에 전력하는 것은 환경부가 이미 본연의 역할을 포기한 것으로밖에 볼 수 없다”며, “환경부의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나오는 4대강 환경성검토가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라고 맹비난했다.

특히, 권 의원은 “지난 8월 환경부 장관이 4대강 사업의 환경개선 효과를 홍보하기위해 직원들의 참여를 종용했던 낙동강 청년 그린탐사대 행사가 부동산 컨설팅 업체에서 기획했다는 사례는 4대강 사업과 환경부의 현 상황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며 환경부의 이율배반적 행태에 대해 비판했다.

한편, 권 의원은 정부가 지난 3월 준설토 문제의 심각성을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던 공문을 공개하며, 5월 마스터플랜에 준설토 문제가 슬그머니 빠진 이유는 “4대강 사업 예산의 증가에 따른 비판여론을 잠시나마 피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하며, 언젠가는 준설토 문제로 인해 4대강 사업 예산이 증가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2009/10/06 [22:01] ⓒ 뉴스웨이브

목, 2009/10/0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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