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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꿈꾸는 그 강에 당신들이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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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꿈꾸는 그 강에 당신들이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익명 (미확인) | 금, 2010/08/20- 23:41

[4대강 현장액션 29일째] 이환문, 최수영 활동가 서울 방문

[#6 명동캠페인 20:30]  “저도 한장 쓰고갈래요!”

 


명동거리를 지나는 예쁜옷에 하이힐을 신은 시크한 그녀들이 지나갑니다. “4대강사업을 위해 지금 행동해주셔야합니다!”우리가 외치는 소리에 그녀들은 돌아봅니다. 그리고는 또각또각 캠페인 부스로 다가오십니다. 얼굴만 예쁜게 아니라 마음도 너무 예쁜 그녀들입니다. 반값등록금, pd수첩 사태등… 시사에도 빠삭하네요. 첫날 70장으로 시작했던 엽서가 두배씩 늘어서 오늘은 무려 395장이나 받았습니다. 국회의원님께 하나하나 소중히 전달하겠습니다.


[#5 여주 20:00]  아름다운 선율의 촛불

서울 환경운동연합 배성준 가족 회원분들과 유홍덕 원불교 교무님께서 함께 해 주셨습니다. 하얀 달빛 아래 반짝이며 흐르는 강 너머로 은은한 음악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서울에서 온 어린이 회원의 “힘드시겠지만 아저씨 힘내세요” 라는 또랑또랑한 목소리가 강바람을 타고 바벨탑에 이르자 “사랑해요”라는 메아리가 되어 돌아왔다. 
 












[#4 여주 17:00] 민주노총 경기본부 4대강 사업 저지 결의대








 민주노총 노동자 150여 분이 이포댐 현장을 찾아 4대강 사업 저지 결의대회를 가졌다. 4대강 공사 찬성측이 차량방송으로 집회를 방해하려 했지만 강과 자연을 살리고자 하는 노동자들의 의지와 행동 앞에 오히려 기죽은 듯 아무런 영향도 주지 못했다. 장승공원에서 결의대회를 마친 노동자들은 이포대교까지 행진하며 4대강 사업의 해악을 폭로했고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오만에 찬 이명박 정부를 규탄했다. 이포대교에 이르자 대형 현수막을 펼쳐 고공의 활동가들에게 힘내라는 동지의 응원을 보냈다.


[#3 서울15:00]
  환경연합, 국회검증특위 구성을 위한 국민행동 돌입 기자회견






예정되었던 11시보다 조금 늦게, 광화문 KT 건물 앞에서 ’4대강 국회검증 특위 구성을 위한 국민행동(이하 국민행동)’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기자회견에는 반가운 두 얼굴, 함안보 타워크레인 고공액션의 두 용자 최수영, 이환문 활동가도 함께 했습니다.

국민행동은 지난 18일 각 정당 및 국회의원 299인 전원을 대상으로 검증특위 구성 찬반의견을 묻는 공개 질의서를 발송했고, 오늘부터 국회의원 일대일 교섭 활동을 전개해나갑니다. 4대강 검증 특위 구성 필요성을 홍보하는 국민행동단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20여일 동안 함안 타워크레인에서 고공농성을 진행했던 이환문, 최수영 활동가도 각각 발언을 했습니다. 이환문 사무국장은 뜻하지 않은 태풍에 의해 내려오게 된것에 안타까움을 전하는 한편, 정부가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일에 앞장 서고 있다며 비판했습니다. 최수영 사무국장은 “함안보에서 견딜 수 있었음은 국민의 격려와 성원으로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직 마음의 빚이 있습니다. 더 많이 활동하여 국민의 은혜에 보답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기자회견에 함께 참석한 고동환 민주노총 공공운수연맹 수석부원장은 ‘많은 전문가들이 반발하는데 검증 작업을 거부한다면 이것은 직무유기와도 같다. 국민의 의견을 반영하는 국회라면 국회가 앞서야 한다. 사회복지 예산은 줄인 잘못된 예산 투입이다. 국민들이 원하는 것을 하게 해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회는 국민들의 뜻을 대신하는 기관입니다. 회검증특위 제안을 거절한 한나라당도 이번에는 함께 해야할 시기입니다. 그 뜻을 우리 국민 모두가 함께 이끌어 갑시다.



[#2 여주 11:00]
공사업체 집회장소인 장승공원 봉쇄 시도


공사 업체인 대림산업에서 상황실이 있는 장승공원을 봉쇄하고 출입을 막으려는 시도를 했습니다. 상황실은 엄연한 집회 방해라며 항의했고 옆에 있던 경찰에게도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상황실의 항의로 처음에는 공사구역이라 통제해야 한다는 말만 반복하던 공사 업체는 집회 시간에는 정문 봉쇄를 하지 않겠다고 물러섰습니다.

[#1 여주 11:00] 고양시민, 생명의 숲 지지 방문


아침 9시 30분 상황실 설치가 채 마무리 되기도 전에 고양 시민분들이 찾아오셨습니다. 멀리 희미하게 박평수 위원장님의 얼굴이 나타나자 목이메여 눈물을 보이셨습니다.



이어 생명의 숲에서 찾아주셨습니다. 무전기가 안 되는 상황을 알고 강 건너 활동가들과 소통하기 위해 카드색션을 준비해 오셨습니다. 고공의 활동가들도 생명의 숲의 정성과 사랑에 힘찬 함성으로 화답했습니다.

      글 : 여주=양치상 간사, 서울=공소영, 김도성(환경운동연합)

      담당 : 환경운동연합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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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란?
공기 중에 떠다니는 지름이 10㎛ 이하의 작은 입자상 물질을 말합니다. ‘PM10’이라고도 표기합니다. 미세먼지 중에서도 지름이 2.5㎛ 이하로 아주 작은 입자의 경우는 초미세먼지(PM2.5)로 따로 분류 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기상청의 날씨 정보에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사람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이에 안산환경운동연합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함께 하려합니다.
우선 매일 아침 미세먼지의 농도를 확인 후 사람들에게 심각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매일 아침 미세먼지 농도 확인 후 대응법 함께 찾아가요~!

* 우리나라  vs WHO 미세먼지 농도별 예보 등급(㎍/㎥)

출처 : 환경부, WHO

<안산 미세먼지 농도>_2018.04.24.화 11:00 기준

출처 : 경기도 대기환경 정보시스템

화, 2018/04/2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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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란?
공기 중에 떠다니는 지름이 10㎛ 이하의 작은 입자상 물질을 말합니다. ‘PM10’이라고도 표기합니다. 미세먼지 중에서도 지름이 2.5㎛ 이하로 아주 작은 입자의 경우는 초미세먼지(PM2.5)로 따로 분류 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기상청의 날씨 정보에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사람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이에 안산환경운동연합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함께 하려합니다.
우선 매일 아침 미세먼지의 농도를 확인 후 사람들에게 심각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매일 아침 미세먼지 농도 확인 후 대응법 함께 찾아가요~!

* 우리나라  vs WHO 미세먼지 농도별 예보 등급(㎍/㎥)

출처 : 환경부, WHO

<안산 미세먼지 농도>_2018.04.23.월 11:00 기준

출처 : 경기도 대기환경 정보시스템

화, 2018/04/2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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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란?
공기 중에 떠다니는 지름이 10㎛ 이하의 작은 입자상 물질을 말합니다. ‘PM10’이라고도 표기합니다. 미세먼지 중에서도 지름이 2.5㎛ 이하로 아주 작은 입자의 경우는 초미세먼지(PM2.5)로 따로 분류 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기상청의 날씨 정보에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사람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이에 안산환경운동연합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함께 하려합니다.
우선 매일 아침 미세먼지의 농도를 확인 후 사람들에게 심각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매일 아침 미세먼지 농도 확인 후 대응법 함께 찾아가요~!

* 우리나라  vs WHO 미세먼지 농도별 예보 등급(㎍/㎥)

출처 : 환경부, WHO

<안산 미세먼지 농도>_2018.04.20.금 11:00 기준

출처 : 경기도 대기환경 정보시스템

화, 2018/04/2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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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녹조 곤죽된 백제보, 재난인정하고 개방해야!

 

○ 대전환경운동연합은 8월 3일 백제보, 공주보, 세종보 녹조현장 모니터링을 진행하였다. 수문을 개방한 공주보와 세종보의 경우 탁도가 높은 수준인 반면 백제보는 상류지점을 중심으로 녹조발생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었다.

○ 환경부의 국가물환경정보시스템에 따르면 남조류(7월30일 기준)가 세종보 6,435셀, 공주보 11,275셀로 확인되었다. 반면 백제보는 약 6~10배 높은 수치인 62,285셀로 수질예보제에 3단계인 경계단계에 해당된다. 4단계인 심각단계 발령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 이대로 방치할 경우 녹조에서 생성되는 마이크로시스틴 등의 독소가 하천에 축적되어 용존산소를 감소시킨다. 이에 따라 어류집단폐사 등 생태계에 악영향과 농업용수를 사용하는 농가들에게도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 상황이 이러한데도 환경부는 백제보의 수문을 개방하지 못하고 있다. 인근지역의 수막재배 농가의 반발 때문이다. 2017년 6월 1일 수문개방을 시작한지 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농민과의 협의나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 수문을 개방한 세종보, 공주보는 2017년 같은 기간에 비하여 녹조가 확연하게 덜 발생하는 경향을 보이지만, 수문을 열지 못한 백제보는 심각한 녹조가 발생하고 있다. 이로서 수문 개방이 녹조를 해결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임을 증명하고 있다.

○ 이에 대전환경운동연합은 환경분 뿐만 아니라 관계기관 모두가 녹조를 재난으로 인식하고 백제보의 수문을 하루 빨리 개방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이를 통해 금강의 수질을 개선하고, 4대강의 재자연화에 앞장설 것을 권면한다.

2018년 8월 8일

 

대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허재영, 김선미, 최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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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8/08/0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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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플라스틱 일기쓰기 1주차 뉴스레터

( 내가버린 플라스틱 쓰레기, 그는 누구인가?!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cjcbkfem/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cjcbkfem/

 

ⅱ. 자세한 참여 방법

○ 기간 : 4월 12일 ~ 4월 30일 (3주간)

○ 참여안내

 ⓵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플라스틱/쓰레기 관련 사진을 올려주세요.

 ⓶ 해시태그를 꼭 써주세요!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플라스틱일기쓰기 #플라스틱쓰레기)

*원하는 요일, 원하는 기간에 올려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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⓷ 매주 카드뉴스를 업로드하여 흥미로운 이야기 들려드릴게요.

< 주차별 카드뉴스 안내 > 

1주차(4.12)_‘오늘 내가 사용한 플라스틱 찾아 기록하기

내용 :  플라스틱 쓰레기 이슈

2주차(4.19)_‘제로웨이스트 실천하는 하루‘

 내용 : 광역 소각장 & 선별장

3주차(4.26)_’길거리 플라스틱을 구해줘‘ (플로깅)

-내용 : 혼동하기 쉬운 쓰레기 분리수거 정보

 

○ 경품 추첨 대상자 기준

⓵ 경품 추천 대상자가 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형식을 꼭 지켜주세요… 저희가 확인해야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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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유튜브를 통해서 투명하게 추첨과정을 공개하겠습니다.

○ 기타

문의 사항 :  043-222-2466, 김다솜 국장

 

 

 

 

목, 2021/04/0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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