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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일째]이포댐에는 함께 노력해야할게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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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일째]이포댐에는 함께 노력해야할게 많습니다

익명 (미확인) | 월, 2010/08/30- 20:31

[4대강 현장액션 38일째]함께 모여 힘을 키우고 노력해야

[# 23:00 여주]
비가 오락가락하는 오후, 지팡이를 들고 한눈에 봐도 외소해보이는, 허리구부정한 어르신이 방문했습니다. 걷기가 불편했는지 조금 걸었다가 이내 다리 쉼을 합니다. 하지만 허리를 피더니 큰 소리로 외칩니다. ‘장동빈이~’ 체격과 외모의 모습에서에서 나올 수 없는 우렁찬 목소리였습니다. ‘염형철이~. 박평수’를 더 외칩니다. 10여분을 기다린 후 꽃중년 3인방이 나왔습니다. 이내 박평수 위원장에게 전화가 와 ‘문규현 신부님 좀 바꿔주세요’를 주문합니다.




문규현 신부는 전화통화에서 ‘늦게와서 미안하네’를 연신 외칩니다.안부를 묻고 서로를 걱정합니다. 괜찮다고 말하는 측이나, 혼자만 너무 잘 지내고 있다고 미안해 하는 측이나 서로 쉽게 물러서지 않습니다. 신부님은 ‘밥이란건 매일 먹는것이지만 고마움을 몰라.’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신부님은 다시 찾아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돌아가셨는데요, 이포댐 활동가에게 꼭 다시보자라고 다짐하고 돌아갔습니다.







촛불문화제로 열린 ‘남한강변 가요제’는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선무방송은 계속 되었지만 4대강 사업 저지와 활동가 안전, 4대강 생명을 위해 노래를 불렀고, 함께하였습니다. 비록 ‘노래 천재 박평수 위원장’의 노래는 못 들었지만 휴대전화로 함께하였고, 배터리 문제로 오래하지는 못했지만 잠시나마 함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자리에 참가하셨던 정대화 상지대 교수는 비리재단에 맞서 사학을 살리고, 교육의 미래를 함께하자고 하였습니다. 4대강 뿐만 아니라 이번 정권은 여러가지 문제점, 총체적 난국을 보여주는데요, 홀로 힘을 내는것다는, 함께 모여 힘을 키우고 노력해야  좋은 결실을 맺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심사를 해준 이종만 경기환경운동연합 의장, 정성희 민노당 최고의원께 감사드립니다.


[# 15:00 여주]



어제 저녁까지 아무렇지도 않던 이포댐 건설현장 건너편 <말도 않되는소수력발전소 건설현장>에 대형 현수막이 붙었습니다. 환경연합은 여주를 떠나라는 내용입니다. 대통령 같은 사람이 있다면 이 돈의 출처를 조사해보라고 하겠지만, 우리는 그렇게 행동하지 않습니다. 정의롭지 못한 행동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외부인의 철저한 출입을 막던 공사장에서 4대강 사업 찬성단체는 출입을 허락해준다고 생각하니 좀 서글픕니다. 공공연히 찬성단체를 밀어주는 공사업체. 이포댐에서 우리는 노력해야하고 더욱 열심히 해야하는것이 너무 많습니다.




향린교회와 함께 방문했던 가수 전경옥씨는 이포댐 활동가와 전화통화에서 노래를 불러줬습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 음향시설도, 객석도 무대도 없지만 이포댐 위 활동가를 위해 우산을 쓰고 휴대전화로 노래를 불러줬습니다. 자기의 2집 수록곡인 ‘힘내라 맑은 물’을 불렀는데요, 이포댐 활동가들에게 새로운 에너지가 되었습니다. 노래가 너무 좋아 결례가 안된다면, 오늘 저녁에 준비하는 “남한강변가요제”에 초청을 하려 했지만, 아쉽지만 개인적인 일정이 너무 바쁘시다고 합니다. 같이 했으면 좋았을 공연이지만, 다음에는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글 : 안철(환경운동연합)

      담당 : 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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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란?
공기 중에 떠다니는 지름이 10㎛ 이하의 작은 입자상 물질을 말합니다. ‘PM10’이라고도 표기합니다. 미세먼지 중에서도 지름이 2.5㎛ 이하로 아주 작은 입자의 경우는 초미세먼지(PM2.5)로 따로 분류 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기상청의 날씨 정보에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사람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이에 안산환경운동연합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함께 하려합니다.
우선 매일 아침 미세먼지의 농도를 확인 후 사람들에게 심각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매일 아침 미세먼지 농도 확인 후 대응법 함께 찾아가요~!

* 우리나라  vs WHO 미세먼지 농도별 예보 등급(㎍/㎥)

출처 : 환경부, WHO

<안산 미세먼지 농도>_2018.04.24.화 11:00 기준

출처 : 경기도 대기환경 정보시스템

화, 2018/04/2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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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란?
공기 중에 떠다니는 지름이 10㎛ 이하의 작은 입자상 물질을 말합니다. ‘PM10’이라고도 표기합니다. 미세먼지 중에서도 지름이 2.5㎛ 이하로 아주 작은 입자의 경우는 초미세먼지(PM2.5)로 따로 분류 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기상청의 날씨 정보에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사람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이에 안산환경운동연합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함께 하려합니다.
우선 매일 아침 미세먼지의 농도를 확인 후 사람들에게 심각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매일 아침 미세먼지 농도 확인 후 대응법 함께 찾아가요~!

* 우리나라  vs WHO 미세먼지 농도별 예보 등급(㎍/㎥)

출처 : 환경부, WHO

<안산 미세먼지 농도>_2018.04.23.월 11:00 기준

출처 : 경기도 대기환경 정보시스템

화, 2018/04/2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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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란?
공기 중에 떠다니는 지름이 10㎛ 이하의 작은 입자상 물질을 말합니다. ‘PM10’이라고도 표기합니다. 미세먼지 중에서도 지름이 2.5㎛ 이하로 아주 작은 입자의 경우는 초미세먼지(PM2.5)로 따로 분류 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기상청의 날씨 정보에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사람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이에 안산환경운동연합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함께 하려합니다.
우선 매일 아침 미세먼지의 농도를 확인 후 사람들에게 심각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매일 아침 미세먼지 농도 확인 후 대응법 함께 찾아가요~!

* 우리나라  vs WHO 미세먼지 농도별 예보 등급(㎍/㎥)

출처 : 환경부, WHO

<안산 미세먼지 농도>_2018.04.20.금 11:00 기준

출처 : 경기도 대기환경 정보시스템

화, 2018/04/2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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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녹조 곤죽된 백제보, 재난인정하고 개방해야!

 

○ 대전환경운동연합은 8월 3일 백제보, 공주보, 세종보 녹조현장 모니터링을 진행하였다. 수문을 개방한 공주보와 세종보의 경우 탁도가 높은 수준인 반면 백제보는 상류지점을 중심으로 녹조발생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었다.

○ 환경부의 국가물환경정보시스템에 따르면 남조류(7월30일 기준)가 세종보 6,435셀, 공주보 11,275셀로 확인되었다. 반면 백제보는 약 6~10배 높은 수치인 62,285셀로 수질예보제에 3단계인 경계단계에 해당된다. 4단계인 심각단계 발령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 이대로 방치할 경우 녹조에서 생성되는 마이크로시스틴 등의 독소가 하천에 축적되어 용존산소를 감소시킨다. 이에 따라 어류집단폐사 등 생태계에 악영향과 농업용수를 사용하는 농가들에게도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 상황이 이러한데도 환경부는 백제보의 수문을 개방하지 못하고 있다. 인근지역의 수막재배 농가의 반발 때문이다. 2017년 6월 1일 수문개방을 시작한지 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농민과의 협의나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 수문을 개방한 세종보, 공주보는 2017년 같은 기간에 비하여 녹조가 확연하게 덜 발생하는 경향을 보이지만, 수문을 열지 못한 백제보는 심각한 녹조가 발생하고 있다. 이로서 수문 개방이 녹조를 해결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임을 증명하고 있다.

○ 이에 대전환경운동연합은 환경분 뿐만 아니라 관계기관 모두가 녹조를 재난으로 인식하고 백제보의 수문을 하루 빨리 개방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이를 통해 금강의 수질을 개선하고, 4대강의 재자연화에 앞장설 것을 권면한다.

2018년 8월 8일

 

대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허재영, 김선미, 최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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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8/08/0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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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플라스틱 일기쓰기 1주차 뉴스레터

( 내가버린 플라스틱 쓰레기, 그는 누구인가?!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cjcbkfem/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cjcbkfem/

 

ⅱ. 자세한 참여 방법

○ 기간 : 4월 12일 ~ 4월 30일 (3주간)

○ 참여안내

 ⓵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플라스틱/쓰레기 관련 사진을 올려주세요.

 ⓶ 해시태그를 꼭 써주세요!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플라스틱일기쓰기 #플라스틱쓰레기)

*원하는 요일, 원하는 기간에 올려주셔도 좋습니다.

*하루 게시물 개수 제한은 없습니다.

⓷ 매주 카드뉴스를 업로드하여 흥미로운 이야기 들려드릴게요.

< 주차별 카드뉴스 안내 > 

1주차(4.12)_‘오늘 내가 사용한 플라스틱 찾아 기록하기

내용 :  플라스틱 쓰레기 이슈

2주차(4.19)_‘제로웨이스트 실천하는 하루‘

 내용 : 광역 소각장 & 선별장

3주차(4.26)_’길거리 플라스틱을 구해줘‘ (플로깅)

-내용 : 혼동하기 쉬운 쓰레기 분리수거 정보

 

○ 경품 추첨 대상자 기준

⓵ 경품 추천 대상자가 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형식을 꼭 지켜주세요… 저희가 확인해야해서요..

– 9개 이상의 게시물을 작성해 주신분 (하루 게시물 개수 제한 없음)

– SNS에 게시된 게시물이 ’모두에게 공개‘로 설정된 것

– 3가지 해시태그 필수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플라스틱 쓰레기 #플라스틱 일기)

⓶ 추첨방법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유튜브를 통해서 투명하게 추첨과정을 공개하겠습니다.

○ 기타

문의 사항 :  043-222-2466, 김다솜 국장

 

 

 

 

목, 2021/04/0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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