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김준호 회원님
푸름이 환경기자단인 김준호 회원님이 오른손 엄지손가락을 다쳐서
팔목 위까지 3주동안 깁수를 하게되었답니다. 얼른 낫길 바랄게요^^
푸름이 환경기자단인 김준호 회원님이 오른손 엄지손가락을 다쳐서
팔목 위까지 3주동안 깁수를 하게되었답니다. 얼른 낫길 바랄게요^^
양승의 회원님과 조폐공사에 계신 김영석님이 최성욱 회원님의 권유로 가입해 주셨습니다.
앞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립니다.
회원가입에 감사드립니다.
대전발전연구원에 근무하십니다.
생태발자국 추진단 참여를 제안드렸는데 흥쾌히 수락해 주시고, 회원가입도 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2009년 우수회원을 총회준비위원회에서 선정하였습니다.
하천해설가, 김장텃밭활동에 열성적으로 참여하신 이영 회원님
신입회원가입을 가장 많이 시키셔서 회원확대에 기여하신 최영호 회원님
4대강정비사업 대응을 위해 전국을 오가시며 큰 힘을 보태주신 허재영 회원님이 그 주인공이십니다.
회원님이 계셔서 든든한 한해였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참여 부탁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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