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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동 회원님의 우리말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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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동 회원님의 우리말 책 추천!

익명 (미확인) | 화, 2010/09/28- 18:23

환경감시단으로 활동하고 계신 황명동 회원님께서
우리말에 관련된 책을 추천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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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전문>

우리말 책 목록

미안합니다. 진작 보내드려야 도리인데 늦으서 미안합니다.
오늘 15권 보내드리고 이번주 내 한번 더 보내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우리말에 대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하시라도
『 건방진 우리말 달인 , 더 건방진 우리말 달인 』의
저자이신 엄 민용선생님 ( [email protected] )께 문의하시면 친절히 답해주십니다.

건방진 우리말 달인 엄민용 저 다산북스 간
더 건방진 우리말 달인 ” ”
국어의 고수 1~3 (각권220p) 최성우 커뮤니케이션
4천만의 국어책 이재성 들녘
나만 모르는 우리말 조경숙 외 모멘로
사랑한다 우리말 장승욱 하늘연못
우리말은 재미있다 ” ”
말이 인격이다 조항범 예담
우리글 바로쓰기 1 ~ 5 이오덕 한길사
(각권 400-600p)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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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수님은 사무실 건물을 관리해주고 계십니다.
3,4산업단지 감시단으로 활동하고 계셔서
평소에도 환경에 관심이 많으셨다고 하십니다.
회원가입 환영합니다. ^^

월, 2014/05/1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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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캠페인과 작년 푸름이 활동을 열심히 해준 박나연 어린이가 환경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평소 환경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많다고 하네요^^
대전환경연합의 회원이 되신 것을 환영합니다.^^

화, 2014/04/29-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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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영, 양혜숙, 이규봉, 고병년, 김세정, 박병엽, 이건희, 이기열, 이정임, 전태일, 최성욱, 백대윤 회원님이
날 좋은 4월을 맞이하여 집행위원회의 겸 대둔산 산행을 떠났습니다.
비가 올거라고 예보되었지만, 다행히 날씨가 정말 좋아 상쾌한 산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기열 회원님이 안내해주신 코스를 따라 대둔산의 멋진 풍경을 감상하고,
시원한 막걸리 한잔과 이규봉 회원님의 피리&시조를 함께 즐겼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화, 2014/04/15-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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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7일 예쁜 둘째 따님을 출산하셨습니다.
밤낮으로 따님 보시느라 잠도 못 주무신다고 하십니다.
앞으로 따님을 위해 더욱 더 열심히 활동하는 활동가가 되겠다고 다짐해주셨습니다^^
국장님 따님 출산 축하드려요~

목, 2014/03/20-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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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인터뷰 회원은 ‘임윤식’ 회원님입니다.
임윤식 회원님은 현재 대전마케팅공사의 상임의장으로 계시고 저희 대전환경연합의 오랜 회원이신데요, 오늘은 맛있는 밥도 사주시고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임윤식 회원님의 사무실에서는 머그컵을 따로 배치해놓지 않아서 종이컵을 사용하신다고 합니다. 임윤식 회원님은 컵을 따로 사용하지만 사무실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종이컵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드신다고 하네요. 다행히 종이컵은 따로 모아 수거업체가 가지고 간다고 합니다.

※참고로 종이컵을 재활용 할 때에는 종이컵 안의 코팅 물질을 벗겨낸 후에 재활용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종이컵을 구기면 코팅을 제거할 수 없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종이컵을 사용하신다면 구기지 마시고 컵을 따로 모아주시면 된답니다.

또한 임윤식 회원님은 ‘편리함’에는 끝이 없음을 강조하셨는데요, 스마트폰, 자동차 등 우리를 편리하게 해주는 것들을 사용하며 만족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편리한 것을 찾게 된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불편하게 사는 연습을 하고 계시다네요.

생각해보면 종이컵을 비롯하여 끝도 없는 편리한 물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내 컵 사용은 조금은 불편하지만, 편리함의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한 방법이겠죠?

금, 2013/03/29-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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