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춘애 회원님
박영선 회원님의 추천으로 가입하셨으며
2010 회원대회와 물고기, 반딧불이 탐사에 함께하셨습니다.
반갑습니다 회원님!
박영선 회원님의 추천으로 가입하셨으며
2010 회원대회와 물고기, 반딧불이 탐사에 함께하셨습니다.
반갑습니다 회원님!
5월의 마지막 날, 제자들에게 시민단체에 대해서 알려주기 위해 사무실을 찾아주신 충남대학교 사회학과 교수이신 박재묵 회원님과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Q. 자동차는 자주 타시나요?
A. 거의 매일 탑니다. 충남대는 5부제를 시행하는데 강제력은 없이 시행하고 있습니다. 출·퇴근 버스 같은 시스템을 갖추어 놓고 5부제를 시행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5부제에 해당되는 날 바깥에 차를 세워놓고 오는 우스운 사태가 벌어집니다. 무조건적으로 환경에 좋으니 해달라는 식은 공감을 끌어내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교수들은 출·퇴근 시간이 일정치 않아서 카풀을 하기도 사실 어렵습니다. 차라리 자동차를 운전하는 거리를 줄이는 것이 실천에 옮기기 쉬울 것 같습니다.
Q. 평소 개인컵은 사용하시나요?
A. 개인컵은 항상 씁니다. 다른 사람들도 종이컵이 문제인 것은 알지만 그것을 실천으로 끌어내기는 어려운 것이, 종이컵과 같은 일회용품의 가격이 아주 쌉니다. 이런 부분에 가격부담을 시켜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격이 올라가는데 반발이 있겠지만, 쓰레기종량제처럼 잘 홍보한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Q. 평소 개선해야 할 환경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쓰레기 분리수거가 안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특히 학교의 경우, 분리수거 통이 일반쓰레기, 병캔류, 종이 3가지로 밖에 분류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양이 많이 나오는 비닐류는 일반쓰레기로 버려지곤 하는데, 분리수거 종류를 세분화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음식물 잔반쓰레기도 많이 나오는데 충남대 교수 식당은 김치는 자율배식하고, 밥의 양도 다양하게 담아서 자기 양에 맞게 먹을 수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자율배식을 해서 자기가 담아온 음식은 다 먹는 생활 습관이 중요할 것입니다.
곧 충남대 기후천사단 친구들과 함께 충남대 그린캠퍼스 만들기를 시행하려하니 오늘 박재묵 회원님의 이야기를 잘 새겨 놓아야겠습니다.
사무실에서 환경에 대한 여러 중요한 이야기를 해주신 박재묵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_^
앞으로도 계속해서 회원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러 가겠습니다!
[이 게시물은 대전환경연…님에 의해 2014-04-02 11:22:27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서 이동 됨]
회원 걷기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첫번째 모임이 지난 16일 있었습니다. 전태일 회원님이 단장을 맡아주셨고, 이미영, 김정현, 강영남, 유주환, 홍성옥, 박재묵 회원님과 가족, 친구분들이 참여하셨습니다.
대청호반길 3-2코스를 걸었는데
화창한 날씨와 활짝핀 벚꽃, 진달래, 살구꽃, 개나리 등으로 어울어진 풍경이 무척 예뻤습니다.
나무 새순들이 모여서 연출한 연초록빛도 한폭의 그림같았습니다.
땀 식히며 나누어 마신 막걸리
배고파서 더 이상 못가겠다는
꼬마의 투정에 가던 길을 멈추고 둘러 앉아 점심을 나누어 먹었는데 그 맛도 잊지못할것 같습니다.
매달 3째주 토요일 10시에 평송청소년수련원 앞 도로에서 출발합니다.
코스는 단장을 맡으신 전태일 회원님께서 추천해주십니다. 심사숙고하셔서 멋진 코스를 추천하십니다.
편한 마음으로 여유롭게 걷고 싶으신 회원님들을 참여를 기다립니다.
6.2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안희정 선거본부의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으셨던 회원님께서 치열한 선거전 끝에 안희정 후보의 당선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어셨습니다. 축하드리며 금강정비사업을 막아내는 역할도 기대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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