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윤존이 회원님
후원의 밤에 오셔서 회원가입을 해주셨습니다.
안정선 의장님과 친분이 있으시다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후원의 밤에 오셔서 회원가입을 해주셨습니다.
안정선 의장님과 친분이 있으시다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박민혜 회원님! 환영합니다.
회원가입 제안했는데 기다리신것처럼 흥쾌히 가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는 후문을 들었습니다^^
늘 100개의 마을모임과 100개의 사회적 기업을 만드는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고 자기 소개를 하시는
박민혜 회원님은 풀뿌리사람들에서 활동하고 계십니다.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만들고 싶으신 분들에게 적극 소개드리고 싶은 분입니다.
안정선 의장님의 제자분들로 현재 대학원에 재학 중이십니다.
꼭 필요한 곳에 후원금을 알뜰히 사용해 달라는 말씀을 적어주셨는데요,
회원님의 말씀대로 적절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단체 집행위원이시기도 한 김진화 회원님께서 얼마전 대전의제 21 사무국장으로 일터를 옮기셨답니다. 축하드리며 앞드로 좀 더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랄께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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