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0 4대강 중단 촛불 문화제
이기열 회원님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K2등반을 6월에 가셔서 6월 강의 일정을 앞당겨서 진행했습니다.
10분의 회원님과 함께 했습니다.
새로운 산악 예절과 문화를 배우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설선이 올라가서 4,000m에 설치되던 베이스켐프가 지금은 5,000m에 설치되고 있다고 합니다.
기후변화의 영향이라고 하구요..
기후변화 예측도 불가능해서 폭설이나 산사태 예측도 더 불가능해져서, 등반 자체가 힘들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아무튼, 최근 많이 늘어나는 산행문화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은 환경사랑방에는 많은 분이 함께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건강한 삶과 환경교육이라는 주제로 2015 한국환경교육 한마당이 국립중앙과학관에서 2015.10.1~ 10.3까지 있었습니다. 대전환경교육네트워크가 주관하여 전국에 많은 환경교육 활동가들이 대전에 모였습니다. 전국의 활동가들이 환경교육활동을 공유하고 다양한 고민들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전국에 활동아 200여명과 대전시민 3,000여명이 행사에 참여하여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한마당에서는 환경교육해설사 대회, 환경교육박람회 및 체험, 환경시민인증, 환경영화상영회, 대전학교환경 및 환경동아리 사례발표 다체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준비되었습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시민참여 부스와 소모임 토론방등을 운영하여 전국의 우수한 환경교육과 실첨사례를 나누고 시민과 나눌 수 있었습니다.
환경교육사례발표대회에서는 수상한 12팀은 11월 선진지 견학에 영애를 안기도 했습니다. 대전환경교육네트워크 간사단체인 대전환경운동연합도 준비와 진행에 주축이 되어 무사히 행사를 치르는데 공헌했습니다. 내년은 충남지역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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