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고민순 회원님
사무처의 재정을 맡아주셨던 고민순 회원님께서 학업에 집중하기 위해
아쉽게도 10월까지만 활동하시기로 하셨습니다.
감기에 걸린 활동가들을 위해 약도 챙겨주시고,
유쾌함으로 사무실의 분위기를도 띄워주셨는데 아쉽습니다ㅠ_ㅠ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뜻하시는 바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사무처의 재정을 맡아주셨던 고민순 회원님께서 학업에 집중하기 위해
아쉽게도 10월까지만 활동하시기로 하셨습니다.
감기에 걸린 활동가들을 위해 약도 챙겨주시고,
유쾌함으로 사무실의 분위기를도 띄워주셨는데 아쉽습니다ㅠ_ㅠ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뜻하시는 바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임병안님은
우라늄광산개발관련해서 심층취재를 하셔서 2014년 환경인상을 수상하셨던
중도일보 기자이십니다.
사무실 방문하셔서 후원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김영화 회원님 소개로 가입하셨습니다.
최현진님은 유성구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청소년자원봉사자아카데미 교육을 함께 진행하면서 인연이 되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 많이 만들 수 있도록 도움부탁드립니다.
<초청강연>‘밀량, 그리고 대전…원자력발전과 갈등’ 초청강연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하승수 녹색당 운영이원장과 고은아 사무처장의 2시간의 긴 발표를 흐트러짐 없이 함께 들어주셨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