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순 회원님
사무처의 재정을 맡아주셨던 고민순 회원님께서 학업에 집중하기 위해
아쉽게도 10월까지만 활동하시기로 하셨습니다.
감기에 걸린 활동가들을 위해 약도 챙겨주시고,
유쾌함으로 사무실의 분위기를도 띄워주셨는데 아쉽습니다ㅠ_ㅠ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뜻하시는 바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사무처의 재정을 맡아주셨던 고민순 회원님께서 학업에 집중하기 위해
아쉽게도 10월까지만 활동하시기로 하셨습니다.
감기에 걸린 활동가들을 위해 약도 챙겨주시고,
유쾌함으로 사무실의 분위기를도 띄워주셨는데 아쉽습니다ㅠ_ㅠ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뜻하시는 바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양혜숙, 이기열, 이규봉 회원님께서 활동가에게 추석선물을 보내주셨습니다.
기나긴 연휴동안에 회원님의 풍성한 마음을 안고 푹 재충전 하고 오겠습니다.
올해에도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고, 밝은 보름달 처럼 넉넉한 한가위 되세요^^
대전의 생태섬 월평공원을 함께 모니터링 해주시고 계십니다.
월평공원을 사랑하신다며 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앞으로 좀더 좋은 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회원님 감사합니다.
함석헌 선생님을 배울 수 있는 씨알강좌를 개설했다고 하십니다.
강좌는 아래와 같이 14회 진행됩니다.
3월 3일부터 매주 월요일 저녁 7시에서 9시까지. 대전시민대학, 인문학 아카데미로 들어가시면 등록하실 수 있다고합니다.
1회: 함석헌의 일생과 사상을 간단히 소개; 그가 평생을 곧게 산 흐름을 따라
2회: 함석헌의 성장과 주변환경. 그에게 영향을 준 사람과 책과 사상과 사건
3회: 3ㆍ1운동 참여와 오산학교 시절; 삶의 의미를 발견하던 때
4회: 《성서조선》과 독립운동
5회: 나라 잃은 젊은이들에게 주는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
6회: 38선을 넘어서, 자유의 세계로
7회:《말씀》과 자기성찰, 참종교
8회: 새나라와 새교육
9회: ‘생각하는 사람이라야 산다’
10회: 인간혁명과 생활철학
11회: 『뜻으로 본 한국역사』가 가진 의미
12회: 민주주의와 전체주의 사이에서
13회: 《씨알의 소리》와 참사람
14회: 평화의 세계를 향하여
지난 2월 1일 첫째를 출산하셨습니다.
물론 사모님이 낳으신거구요.
예쁜 딸이라고 하시네요.
아이 잘 키우시고, 늘 건강한 가정되시기를 바랍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