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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숙 회원님
아버님이 영면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버님이 영면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난달 28일 미국 시애틀로 떠나신 김선태 회원님께서 소식 보내주셨습니다.
지난 일주일은 새집으로 이사하셔서 정리하느라, 더위, 소음(?) 등으로 힘든 시간이셨다네요.
이제야 인터넷이 개통되어 사용하실 수 있게 되셨다네요.
가끔 계신곳 소식, 지내시는 이야기도 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한껏 재충전 하시고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목원대학교와 중도일보가 함께하는 대전미래포럼 창립대회를 성대하게 치르셨습니다.
지난 3월 11일 목원대 신학관에서 <녹색도시 대전, 어떻게 만들 것인가?>라는 주제로 창립세미나를 가진 후 계룡스파텔에서 창립축하 리셉션도 주관을 하셨는데요, 이 자리에는 안정선 공동의장님과 권선필, 김제선, 최정우, 이인세, 최봉문 회원님, 그리고 김종남이 참석했습니다. 주제발표자로 우송대에 계시는 이만열 회원님이 녹색도시 외국사례를 발표하셔서 청중들로부터 호응을 받으셨네요.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환경이 파괴되고 있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끼셔서 전화로 회원가입을 해주셨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인 자녀에게도 환경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으시다며
내년 푸름이 환경기자단에 참여하시겠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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