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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근 회원님
멀리 강화도의 농협에서 일하고 계신 회원님께서 요즘 벼 수매 때문에 주말도 잊고 일하고 계시다고 하네요. 농민들의 땀방울이 좋은 가격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수고하세요
멀리 강화도의 농협에서 일하고 계신 회원님께서 요즘 벼 수매 때문에 주말도 잊고 일하고 계시다고 하네요. 농민들의 땀방울이 좋은 가격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수고하세요
유주환 회원님께서 근처에 식사하러 오셨다가 사무실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최근 근황도 들려주시고 시의회에서 열린 도시농업 활성화 토론회에도 청중으로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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