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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회원님
최근 요양보호사 공부를 하고 계신데요
실습을 나가 어르신분들과 함께하며 웃고 울면서 많은 것을 배우셨다고 하십니다.
끝까지 좋은 결실 맺으시길 바래요^^
최근 요양보호사 공부를 하고 계신데요
실습을 나가 어르신분들과 함께하며 웃고 울면서 많은 것을 배우셨다고 하십니다.
끝까지 좋은 결실 맺으시길 바래요^^
충남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 대학원 여러분께서
양해림 교수님 추천으로 회원가입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진주님은 대전교통방송 정보드라이브 MC이시고, 유나경님은 작가이십니다.
고은아 처장이 환경코너 맡아 출연하면서 인연이 되어 가입하셨습니다.
두분다 환경에 관심이 많으셔서 실천도 약속하셨다네요.
회원이 되신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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