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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회원님
최근 요양보호사 공부를 하고 계신데요
실습을 나가 어르신분들과 함께하며 웃고 울면서 많은 것을 배우셨다고 하십니다.
끝까지 좋은 결실 맺으시길 바래요^^
최근 요양보호사 공부를 하고 계신데요
실습을 나가 어르신분들과 함께하며 웃고 울면서 많은 것을 배우셨다고 하십니다.
끝까지 좋은 결실 맺으시길 바래요^^
물리를 전공하시고 현재 중학교 과학교사로 계십니다.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아 관련된 자료나 정보를 얻고 싶어서 가입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이기찬, 황준필 회원님은 10기 푸름이 환경기자단에,
송경란 회원님은 고등학생 환경동아리 “꼬마물떼새”에 함께하고자 가입하셨습니다.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듬뿍 담긴 활발한 활동 기대할게요!
대전충남생태유아공동체에 근무하고 계신 김정미회원님께서
푸름이 부모모임에서 멋진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지끈을 이용해 액자와 꽃모빌을 만들었는데 부모님의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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