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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회원님
최근 요양보호사 공부를 하고 계신데요
실습을 나가 어르신분들과 함께하며 웃고 울면서 많은 것을 배우셨다고 하십니다.
끝까지 좋은 결실 맺으시길 바래요^^
최근 요양보호사 공부를 하고 계신데요
실습을 나가 어르신분들과 함께하며 웃고 울면서 많은 것을 배우셨다고 하십니다.
끝까지 좋은 결실 맺으시길 바래요^^
노은고 샤프란 동아리 회원이시고
350캠페인 참여 하시면서 회원가입 해 주셨습니다.
물/하천 쪽에 관심이 많다고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최지수 회원님은
김효경 회원님의 막내 따님 이십니다^^
김효경 회원님은 월평공원갑천습지해설사로 대전환경운동연합과 인연을 맺었고,
대전 3대 하천 종주, 월평공원 모니터링, 다양한 생태 강의로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세분의 따님이 있으신데, 이미 첫째따님과 둘째따님은 회원이시고,
이번에 막내 따님까지 가입하시겠다고 약속해주셨습니다.
항상 환경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가족회원!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자주 뵙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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