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사무처는 살찌고^^
사무실에 방문해주신 회원님들께서 맛있는 간식을 선물해주셨어요.
안정선 의장님께서는 공주의 명물인 알밤과제를,
양혜숙 집행위원님께서는 맛있게 잘 익은 빠알간 홍시를,
한주성 회원님께서는 비타민 먹고 힘내라고 음료를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사무처 식구들이 빼빼 말랐다고 걱정하시는데
회원님들께서 주신 간식과 사랑으로 살찌는 가을이 될게요^0^
사무실에 방문해주신 회원님들께서 맛있는 간식을 선물해주셨어요.
안정선 의장님께서는 공주의 명물인 알밤과제를,
양혜숙 집행위원님께서는 맛있게 잘 익은 빠알간 홍시를,
한주성 회원님께서는 비타민 먹고 힘내라고 음료를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사무처 식구들이 빼빼 말랐다고 걱정하시는데
회원님들께서 주신 간식과 사랑으로 살찌는 가을이 될게요^0^
대전동구청소년수련관 관장으로 재직하고 계시는 회원님께서 환경운동연합 신입회원만남의 날에 오셔서 재미있는 레크리에이션을 지도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처음 온 회원님들과도 서먹함 없이 아주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원님^^
청원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생물을 전공으로 하여 대학원을 마치고 대전으로 오셨습니다.
다시 학교로 돌아가 아이들을 만나신다고 하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환한 웃음 지을 회원님을 응원합니다!
고등학교에서 지리를 가르치고 계시는 강만식, 고영득 집행위원님께서 매달 지리학생동아리연합 행사를 갖고 계십니다.
9월에는 월평공원-갑천을 찾아 경관과 생태계를 함께 알아보았는데 매우 흥미로운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열정 가득한 선생님들의 활동을 응원합니다!
최성욱 회원님 호주로 발령받으셔서 지난 6월말 떠나셨습니다.
6월말 떠나신다고 하셨다는데 사무처에서는 미처 몰랐습니다.
송별회도 못해드리고 섭섭한 맘 담고 계시진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그와중에 회원2분 가입도 시키고 떠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함께 사시는 최공숙회원님도 7월말 호주로 가십니다.
2년이나 계신다네요.
부디 건강하시고, 환경연합 잊지마시고, 잘 다녀오세요.^^
환경 교육에 관심이 많으신 지상희, 이재은님이 회원으로 가입해주셨습니다^^
지상희 회원님은 현재 자연생태복원안내양성자 교육에,
이쟁은 회원님은 환경성질환모임에 활동해주시고 계신데요~
앞으로 많은 활동을 해주실 것 같아 기대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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