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사무처는 살찌고^^
사무실에 방문해주신 회원님들께서 맛있는 간식을 선물해주셨어요.
안정선 의장님께서는 공주의 명물인 알밤과제를,
양혜숙 집행위원님께서는 맛있게 잘 익은 빠알간 홍시를,
한주성 회원님께서는 비타민 먹고 힘내라고 음료를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사무처 식구들이 빼빼 말랐다고 걱정하시는데
회원님들께서 주신 간식과 사랑으로 살찌는 가을이 될게요^0^
사무실에 방문해주신 회원님들께서 맛있는 간식을 선물해주셨어요.
안정선 의장님께서는 공주의 명물인 알밤과제를,
양혜숙 집행위원님께서는 맛있게 잘 익은 빠알간 홍시를,
한주성 회원님께서는 비타민 먹고 힘내라고 음료를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사무처 식구들이 빼빼 말랐다고 걱정하시는데
회원님들께서 주신 간식과 사랑으로 살찌는 가을이 될게요^0^
평소 저희 단체에 애정이 남다르셨던 허건영 선생님께서
회비를 인상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리며, 대전의 환경을 위해 왕성하게 활동하겠습니다^^
멀리 군산에서 김홍만 회원님의 권유로 가입하셨습니다.
회원 가입 감사드립니다.
지구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환경운동연합이 되겠습니다.
우리단체 공동대표이신 이규봉 의장님께서 “미안해요! 베트남―한국군의 베트남 민간인 학살의 현장을 가다”라는 책을 발간하였기에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규봉의장님은 배재대학교 수학과 교수로 재임 중이십니다.
그간 민족문제와 환경문제에 두루 관심을 갖어오신 이규봉 의장님께서는 지난 2010년 자전거를 타고 베트남 하노이에서 호치민을 종단하며 우리군이 저지른 민간인 학살 현장을 다녀오셨습니다. 16일간 매일 평균 112킬로미터씩 총 1798킬로미터를 달리시며 현장을 찾아다니셨습니다. 그리고, 3년의 준비 기간 끝에 현장의 생생한 모습과 민간인 학살에 미안한 마음을 책에 담아 발간을 하셨습니다.
회원분들의 많은 관심과 구독 부탁드립니다.
문의전화:042-331-3700(대전환경운동연합)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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