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학교 사회학과 학생들과 함께 금강정비사업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학생들도 가슴을 치면서 아파했습니다. 앞으로 계속 함께 하겠다고 하네요.
금강 걸음보태기도 함께 해습니다.
여성과 남성 각각 112,000걸음과 114,000걸음 걸었습니다.
총 226,000걸음을 보태주었습니다.
환경에 대한 작고 소소한 이야기들을 나누는 시간을 매달 마련하고 있습니다.
매월 세째주 목요일 저녁 대전환경운동연합 2층 시민환경교육센터에서 진행됩니다.
그 첫번째 시간으로 양해림 충남대학교 철학과 교수님과 함께 했습니다.
‘철학자가 들려주는 환경이야기’라는 주제로 나눈 이야기 재미있고 작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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