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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화 회원님
우리단체 집행위원이시기도 한 김진화 회원님께서 얼마전 대전의제 21 사무국장으로 일터를 옮기셨답니다. 축하드리며 앞드로 좀 더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랄께요
우리단체 집행위원이시기도 한 김진화 회원님께서 얼마전 대전의제 21 사무국장으로 일터를 옮기셨답니다. 축하드리며 앞드로 좀 더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랄께요
용전동에서 약국을 운영하고 계신 이경민 회원님께서 4대강 정비사업 저지를 위한 서명운동에 열심이십니다.
약국을 방문해주시는 분들께서 유인물도 읽어보시고, 흔쾌히 서명도 해주신다고 합니다.
회원님이 계셔서 더욱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대전환경연합의 식구가 되셨습니다.
박영일 회원님은 환경감시에 관심이 많으시고,
임재일 회원님은 오늘공공미술연구소 소장으로 계십니다.
반갑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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