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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타임] 회원님께서 모으시는 티끌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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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타임] 회원님께서 모으시는 티끌은 무엇인가요^^?

익명 (미확인) | 화, 2011/02/22- 21:04

★축 해피빈 천만원 돌파!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으로 보내주신 콩 하나하나가 천만원이라는 태산(泰山)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해피빈은 네이버 온라인 기부포털로 기부를 위한 사이버 공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핵심 키워드는 콩인데요, 콩 1개는 실제 100원의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2009년 8월 5일에 시작하여
금강지키기, 텃밭가꾸기, 어린이 환경신문 만들기 등 총 5개의 모금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공간을 통해 모금 뿐만 아니라 단체의 활동내용과 환경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해피빈 천만원 돌파를 기념하며 문자타임 나갑니다.

<콩 한개 한개가 모여 천만개가 되었네요^^ 회원님께서 모으고 계신 티끌은 무엇인가요?>

답변을 주신 분들 중 5, 10, 15, 20, 25번째에 보내신 회원님께 선물을 드립니다.
(선물 : 에코백 3개, 손수건 1개, 재생노트 1개)

많이 참여해주세요^^

* 대전환경운동연합 해피빈 주소 http://happylog.naver.com/tjkfem

——————
참여해주신 회원님께 감사합니다^^

고제열 매일 소액을 적금하기, 통장에서 자동이체로. 저축을 먼저하니 소비를 줄일 수 있다.
구장완 제 티끌 우리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 유지는 위한 일로 재활용품 수거입니다! 혹 누구세요
이순숙 끙 종이컵 100%거부하기도 해당됨?
채수영 주변사람에 대한 관심과 사랑♡
정천귀 소변.. 하루 2번 소변 모아서 텃밭으로.. 물 하루에 20리터 절약
박영선 사람^^
유병천 비자금요~~ 쥐꼬리만큼 받는 용돈을 아껴서 만들고 있어요 ㅋㅋㅋㅋ
장인대 두 아들의 꿈… 그리고 아내와 저의 희망입니다.
이길재 지나가는 말한마디! 티끌모아 언젠간 완성된 마음으로 전할 수 있도록
이정구 인연과정요
정지형 스티커!!
최예영 먼물은 물결이 없고.. 먼산은 나무가 없으며.. 먼사람은 볼수가 없다
보지 않아도 가까움을 알고 있으니 .. 듣지 않아도 손길 마주잡고 있는거와 같네
티끌.. 눈앞에 보이지 않아도 또다른 우리들로 기다리고 있는 수많은 환경동지들
강정숙 돈빼고 모든걸 모아요. 그래서 집은 늘 정신없어요~
라영주 내 티끌은 신용카드입니다 티끌처럼 쓰는데 매달 태산처럼 다가온다 ㅠㅠ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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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는 세 분이 대전환경연합의 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먼저 안병호 님은 홈에너지플래너 양성교육을 수강하시면서 대전환경연합과 인연을 맺어주셨고,

장순식님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 근무하시면서 환경연합 회원에도 가입해주셨습니다.

김건님은 프레젠테이션과 디자인을 하는 ‘케이젠테이션’의 젊은 대표이신데요, 환경 교육에도 관심이 많으셔서 사무실로 직접 찾아주셨네요.

세 분 모두 감사드리고 환영합니다^_^

금, 2015/08/2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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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숙 회원

 

2014년 제일 기억 남는 일은?

2014년 제일 기억나는 것은 지난 지방선거 때 유성주민참여네트워크를 만들고 활동했던 일인 것 같아요. 주민들과 유성의 10대 의제를 선정하고 구청장 후보자들을 초청해서 제안을 했어요. 제안한 의제 중에서는 1개만 채택되었지만 이러한 시도가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정치는 정말 주민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선거만 끝나면 주민들의 관심도 끝나는 것 같아요. 이번에도 공약 제안만하고 잊고 지내고 있거든요. 저를 포함한 주민들이 자신의 문제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환경은? 사람이 주인이 되는 도시가 되면 좋겠어요. 요즘 개인적 사정으로 차를 안가지고 다니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걸어서 이동을 하고 있는데요. 차를 가지고 다닐 때 보다 여유 있어진 것 같아요. 차를 안가지고 다니니 운동도 자연스럽게 되고 일석이조인 것 같아요. 그런데, 막상 차를 안가지고 다니니, 도시가 사람이 주인이 아니라 차가 주인이란 것이 절실히 실감하게 되더라구요.

 꼭, 해결되면 좋겠는 일이 있다면….유성에서 23년 정도 살고 있어요. 최근에 유성의 핵시설들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어요. 우리사회에서 안전 문제에 대한 관심이 많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유성의 핵시설에 대한 안전한 문제가 빨리 해결되면 좋겠어요. 저는 먹거리 안전문제에 가장 관심이 많은데요. 공공급식 특히 학교급식을 통해 안전한 지역 먹거리가 아이들에게 공급될 수 있는 시스템이 빨리 정착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지역에서 먹거리 안전을 위한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왔는데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

 신현숙 1

 

수, 2014/11/1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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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 회원이시자, 상임의장님이신 허재영 의장님께서 충남도립대 총장에 취임하셨습니다.

5월 집행위원회 회의를 진행하며, 함께 축하하고, 맛있는 저녁을 먹었습니다.

허재영 의장님 총장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수, 2017/05/1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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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변화로 인해 나무가 죽어간다는 기사. 그 글을 읽고 이 결과가 어떻게 측정되었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었을까? 그냥,...
목, 2017/12/07-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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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에서 근무하시는 유지연님이 허재영 의장님의 추천으로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조준형 학생의 아버님께서 직접 사무처로 전화를 주셔서 후원약정을 해주셨는데요,

두 분의 환경 사랑을 위한 실천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활동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수, 2015/06/24-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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