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회원님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을 해주셨습니다.
물과 하천에 관심이 많으시다고 하는데요,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을 해주셨습니다.
물과 하천에 관심이 많으시다고 하는데요,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그동안 뚜벅이와 대중교통을 이용해 오셨던 회원님께서 이번에 중고차를 구입하셨다고 합니다. 왠만하면 차없는 자유를 누릴려고 했지만 집이 너무 외곽이라 그동안 출퇴근에 힘드셨다고 하네요…소형 자동차라 운전도 편하다고 하시는데요 안전 운전하세요^^
정관수 회원님께서
개학하고 바빠지기 전에 활동가들에게 저녁사시겠다고 시간내주셨습니다.
활동가들의 수자원관련 전문성을 높이고,
국제연대활동을 활성화하는데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 밥은 언제든 사겠다는 약속도 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약속 꼭 지켜주시겠죠^^
정관수 회원님은 충남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이십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중부대학교 도시행정학과에 재학 중이고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 김연규 라고 합니다. 경인년, 희망찬 새해를 맞아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강하시고 가정의 화목과 뜻 한 바 모두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환경운동연합에서 일을 하게 된 계기는 대학교 마지막 학기를 보내면서 뜻 있는 일을 해보고 싶어서였습니다. 또한 4학년 강의 중 도시정부와 NGO라는 과목을 배우면서 NGO에 관심이 생겨 자료를 검색 중 씨티-경희대학교 NGO 인턴십을 알게 되었고 지원을 해서 합격을 한 후 대전환경운동연합으로 배정을 받았습니다.
인턴활동을 시작하기 전 오리엔테이션을 다녀왔는데 수많은(?)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120명의동기들을 만났습니다. SKY 대학생들도 보이고 예쁘신 여자 분들도 보이고…하하하
많은 학생들이 NGO활동, 자원봉사, 해외봉사활동 등 많은 경험과 관심을 가지고 있고 열정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대학생활을 하면서 그런 경험을 거의 해보지 못한자신이 후회되고 부끄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리엔테이션 때 다양한 NGO분야의 실무자님들께서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관심이 별로 없던 분야도 이야기를 들으면서 몰랐던 사실도 알 수 있었고 새로운 분야에 접근 할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일을 시작한지 오늘이 7일째인데요. 사무실은 총회준비로 매우 바쁘게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일은 직원분들과 함께 총회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겨울이다 보니 야외활동이 거의 없어서 사무실 안에서 주로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은 2010년 사업계획 PPT 작성과 2009년 환경운동연합 활동일지 정리가 주 업무라고 할 수 있고 중간 중간 환경기사 스크랩과 인턴 활동일지 작성 등을 하고 있습니다.
직원분들 모두 가족 같고 친절하게 가르쳐 주셔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역할을 못 하는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들기도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것들을 배우는 시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턴십을 하기 전에는 시민단체하면 활동이 어렵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족단위, 친구 등이 참여할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들이 많고 새로운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을 발견 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시민단체의 회원은 아니지만 기회가 된다면 단체에 가입해서 회원들과 같이 활동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환경오염이 심각해지고 사람들의 환경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지만 정작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한 노력은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환경에 관심이 있다는 저 자신 또한 그런 거 같아 반성하게 됩니다. 제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은 당연히 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시고 저보다 환경에 관심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날로 심각해지는 환경오염을 볼 때 개인과 단체의 인식변화와 말 보다는 행동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을 하면서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아직 인턴 초반이지만 일반 회사가 아닌 특별한 곳이 다 보니 걱정 반 기대 반 입니다. 2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어떤 다른 프로그램보다 저에게 더 큰 의미로 남기고 싶고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는 활동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5일 걷기모임에 참여하셨습니다.
무주 굴암리에서 출발하여 남대천까지 화창한 날씨에 여유롭게 걸으며, 가을을 흠~~뻑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골길 풍경과 어울어진 가을 풍경이 한폭의 그림 같았습니다.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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