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수 회원님
충남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님이십니다.
전에 수자원공사에서 근무하셨는데, 당시 추진하셨던 사업들이 환경단체의 반대에 부딪쳐 어려움이 있으셨답니다.
그때는 환경단체와 많이 싸우니라 힘들었지만
그래도, 환경에 대한 인식이 이렇게 높아진데는 환경단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가입을 하셨습니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기대하겠습니다.
충남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님이십니다.
전에 수자원공사에서 근무하셨는데, 당시 추진하셨던 사업들이 환경단체의 반대에 부딪쳐 어려움이 있으셨답니다.
그때는 환경단체와 많이 싸우니라 힘들었지만
그래도, 환경에 대한 인식이 이렇게 높아진데는 환경단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가입을 하셨습니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기대하겠습니다.
안희령 회원님과 함께 사무실에 방문해주셔서 많은 말씀 나누었습니다.
현재 중앙일보 NIE연구소에 계시고, 생태와 문학의 연계에 대해 관심이 많으십니다.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고마울 일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김혜천 회원님은 목원대학교 도시계획과 교수님이십니다.
참여는 못하지만 마음으로 늘 후원하고 계시다면서 회원가입해주셨습니다.
정성찬 회원님은 대전시의회 전문위원이십니다.
환경에 관심이 많으시고 전문가이십니다.
박병남 회원님은 환경연합 창립발기인이십니다. 개인사정으로 한동안 활동하지 못하셨는데
다시 활동을 약속하셨습니다.
차성란 회원님은 대전대학교 아동교육상담학과 교수님이십니다. 도시농업에 관심이 많으시고, 대전대학교에서 학생들과 직접 텃밭도 운영하고 계십니다.
6일 대전도시텃밭연대 5곳의 텃밭에 계분이 배달되었습니다.
올해 농사를 짓기 전, 땅에 계분을 뿌리기 위해 직접 자원봉사해 주셨습니다.
금산 양계장에서 계분을 가져와서 직접 각 텃밭에 옮기는 고된 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누구보다 열심히 활동해주신 회원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올해 도시텃밭 화이팅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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