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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명구 회원님
둔산동 사무실을 접으시고 다시 집으로…. 재택근무를 시작하신다고 합니다! 모두 함께 응원해주세요.
둔산동 사무실을 접으시고 다시 집으로…. 재택근무를 시작하신다고 합니다! 모두 함께 응원해주세요.

박해인, 이은서, 이태형, 이정윤·이정민, 이시은, 손예인, 유규빈, 이지연·이수연 회원님께서 9기 자연을 그리는 푸름이 환경기자단 활동을 함께하기 위해 회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어린이 기자단 화이팅!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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