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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찬 회원님
이번에 수습을 떼고, 정식 간사가 된 정현찬입니다.
사회복지를 전공하였으나, 자연을 지키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생활하는 것이 인간이 인간답게 살수 있는 기
본이라는 이념으로 근무하고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깨끗한 환경으로 행복하게 살수 있는 세상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수습을 떼고, 정식 간사가 된 정현찬입니다.
사회복지를 전공하였으나, 자연을 지키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생활하는 것이 인간이 인간답게 살수 있는 기
본이라는 이념으로 근무하고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깨끗한 환경으로 행복하게 살수 있는 세상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천해설가로 활동 중이신 서현숙, 최화영 회원님께서 3월부터 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의 자연체험교사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자연을 닮은 아이들로 자라나는데 소금같은 역할을 하실 두분, 화이팅입니다^0^
텃밭선생님 2기 프로그램에 참여해주셨던 허건영 선생님이 회원가입을 해주셨습니다.
텃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많으시고, 부부가 함께 작물을 키우시면서 웃을 일이 더 많아졌다고 하셨습니다.
주위의 지인들의 도움으로 그나마 텃밭을 일구고 계시다고 하시지만, 허건영 회원님께서 꼼꼼하고 적극적인 활동으로 텃밭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더운 여름, 더위 조심하시고 앞으로 더 많은 활동을 함께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김영화 회원님은 상설적 시민교육 공간인 대전시민아카데미의 사무국장으로 계십니다.
고은아 사무처장님의 추천으로 가입해주셨습니다. 환영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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