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정현찬 회원님
이번에 수습을 떼고, 정식 간사가 된 정현찬입니다.
사회복지를 전공하였으나, 자연을 지키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생활하는 것이 인간이 인간답게 살수 있는 기
본이라는 이념으로 근무하고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깨끗한 환경으로 행복하게 살수 있는 세상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수습을 떼고, 정식 간사가 된 정현찬입니다.
사회복지를 전공하였으나, 자연을 지키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생활하는 것이 인간이 인간답게 살수 있는 기
본이라는 이념으로 근무하고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깨끗한 환경으로 행복하게 살수 있는 세상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11월 20일(목) 시민환경교육센터에서 진행된 2009년 대전환경연합 활동방향 논의 회원토론회에 조성돈, 황명동, 정돈희, 신윤희, 조선호, 이정용, 정천귀, 양혜숙, 김형숙, 이기열, 류지훈, 강진영, 이존귀회원님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이자리에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또한 사무처 활동가들에게 힘이 되는 말씀들을 나눠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