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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찬 회원님
이번에 수습을 떼고, 정식 간사가 된 정현찬입니다.
사회복지를 전공하였으나, 자연을 지키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생활하는 것이 인간이 인간답게 살수 있는 기
본이라는 이념으로 근무하고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깨끗한 환경으로 행복하게 살수 있는 세상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수습을 떼고, 정식 간사가 된 정현찬입니다.
사회복지를 전공하였으나, 자연을 지키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생활하는 것이 인간이 인간답게 살수 있는 기
본이라는 이념으로 근무하고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깨끗한 환경으로 행복하게 살수 있는 세상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해인, 이은서, 이태형, 이정윤·이정민, 이시은, 손예인, 유규빈, 이지연·이수연 회원님께서 9기 자연을 그리는 푸름이 환경기자단 활동을 함께하기 위해 회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어린이 기자단 화이팅!
시민들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