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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기자단 5강수업! 중도일보사 견학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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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기자단 5강수업! 중도일보사 견학이 있었습니다.^^

익명 (미확인) | 토, 2011/08/20- 19:30

8월17일 수요일.
비가오는 가운데 우리 푸름이 친구들이 중도일보사 견학을 했습니다.

중도일보사는 오는 9월1일 창간60주년을 맞게 되는 대표적인 우리 지역 신문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문의 역사와 신문이 우리손에 전달되기까지의 과정을 함께 알아보았는데 조금은 어렵게
다가왔을 수도 있을법 하지만 어린 학년 친구들은 윤전기가 돌아가는 것만 본 것도 대단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앙지를 제외하고 지방지에서는 윤전기를 소유한 정도에 따라 신문사규모를 가늠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 지역에서도 세군데 정도만이 윤전기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원래 윤전기는 밤 10시 정도 되어야 돌아가는데 푸름이들이 방문했던 중도일보사는
부여신문, 한남대를 비롯한 대학신문등을 발행해서 푸름이들이 낮시간에 윤전기 돌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지요^^

중도일보 성기훈 상임고문님의 중도일보 역사와 기자가 가져야하는 자세등의 설명을 듣고
하태균차장님의 인솔하에 우리친구들은 편집국에서 취재기자들과 편집기자들이 일하는
모습도 보며 하시는 일들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제작국이 걸어서 5분정도의 거리에 있는데 비가 오는 관계로 하차장님과 다른 기자님이
우리 푸름이 친구들을 실어서 날라(^^)주셨답니다.

제작국에 도착하니 정말 커다란 롤 형태를 띤 인쇄용지가 눈에 띄었습니다.
거대한 두루마리 화장지형태라고 할까요?
폭이 78.8cm이고 길이가 무려 15,700m 정도라니 엄청나죠?
무게는 15.7kg정도되고 23만면이 나올 수 있대요~~ 와우!~

필름을 걸자 윤전기가 돌아가면서 거대한 인쇄용지가 쇼를 하듯이 기계에 걸리며 펼쳐집니다.
기계를 지나가면서 신문이 한면 한면 인쇄되는 모습에 푸름이들은 모두 신기해하였답니다.

기념으로 신문 필름을 한장씩 받아든 푸름이들은 함박웃음속에 재잘대며 인터넷 방송국을 구경했지요.
아나운서가 꿈인 도이를 비롯하여 돌아가면서 마이크 앞에 서보기도 했답니다.
기자아저씨가 카메라를 켜주시자 마이크 앞에 선 푸름이들 모습이 화면에 나타났답니다.

앵커가 된 기분을 느껴보며 V자를 그리며 신기해하는 우리 친구들!
오늘 중도일보사 견학이 정말 즐거운 표정들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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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일 국제 탈석탄동맹(PPCA) 정상회의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다음과 같이 발언했습니다.

전력 부문에서 석탄을 단계적으로 제거하는 것은 1.5도 목표에 부합하는 가장 중요한 단일 단계입니다.

Phasing out coal from the electricity sector is the single most important step to get in line with 1.5 degree goal.

모든 OECD 국가가 석탄을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비 OECD 국가가 2040년까지 석탄을 폐지할 것을 촉구합니다. 과학은 이것이 파리 협정 목표를 달성하고 미래 세대를 보호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말합니다.

I urge all OECD countries to commit to phasing out coal by 2030, and for non-OECD countries to do so by 2040. Science tells us this is essential to meet the Paris Agreement goals and protect future generations.

5월 21일 영흥도 탈석탄 보도행진 후 기자회견에서

가톨릭환경연대 문지혜 정책팀장은 “(비를 맞으며)영흥 석탄발전소가 하루라도 빨리 이 석탄의 불을 끄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며 걸었다. 기후변화가 위기로 다가오고 있고 극단적인 기후변화로 기후난민과 이재민이 늘고 있다.”라며 “정의로운 전환을 통해서 어떤 노동자도 피해받지 않도록 탈석탄을 준비하고 시행해야 한다. 이를 위해 정치권과 시민들이 함께 해야 한다.”라고 발언했습니다.

인천녹색연합 박주희 사무처장은 “국내에서 사용하고 있는 석탄은 호주, 인도네시아, 중국, 러시아 등에서 수입하고 있으며, 심지어(우리나라는) 해외 석탄광산을 개발하고 있다. 폐광 과정, 해외에서 수입해 오는 과정, 운송과정, 석탄 연소과정, 그리고 배출이후에도 계속 오염 문제를 발생시키는 석탄 산업의 연결고리를 끊어야 한다. 그 시작으로 영흥 석탄발전소를 조기폐쇄해야 한다.”라고 발언했습니다.

일, 2021/07/1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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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서영아리오름 중턱의 습지

제주환경운동연합 2021 회원확대 캠페인의 열다섯번째 신입회원은 강수찬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강수찬 회원님은 서영아리오름의 벗이 되셨습니다. 서귀포시 상천리에 있는 오름으로서 해발 600미터 이상에 있는 오름입니다. ‘영아리’의 ‘아리’는 산(山)이라는 뜻의 만주어입니다. 따라서 영아리란 영산, 즉 신령스러운 산을 뜻합니다. 남원읍 수망리에도 물영아리와 여문영아리가 있고 표선면 가시리에도 영아리가 있습니다. 서영아리오름 중턱에는 매우 크고 아름다운 습지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분화구가 아닌 중턱의 평원에 위치한 특이한 습지입니다. 이 습지는 주변 뭇생물들의 오아시스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노루와 오소리 등 포유류와 백로,왜가리,오리류 등 각종 조류의 식수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회원가입 바로 가기 링크 : https://bit.ly/3g3dTuh

* 제주지부를 꼭 눌러주세요

금, 2021/07/23-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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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프리플라스틱, 백만이 프로젝트 시즌2”
?마지막 카드뉴스를 공개합니다!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안산시민들의
온,오프라인 시민실천 내용을 담았습니다.
화, 2020/12/01-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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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21 회원확대 캠페인의 열여덟번째 신입회원님은 김현주 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김현주 회원님은 표선면에 ‘여문영아리’의 벗이 되셨습니다. 람사르습지로 유명한 물영아리 바로 맞은편에 있는 오름입니다. 물영아리와 달리 분화구가 없고 물이 없다하여 ‘여문영아리’라고 부릅니다. 신령같은 여인이 머리를 풀고 앉아있는 형세라 하여 ‘영아악’이라고도 불립니다. ‘아리’란 ‘산’을 뜻합니다. 즉, ‘영아리’란 신령스런 산이란 뜻이지요. 오름정상에 올라서면 동부지역의 대표적인 벵듸 ‘녹산장’의 광활한 초원지대와 오름군락 그리고 한라산이 한눈에 들어오는 절경을 볼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바로 가기 링크 : https://bit.ly/3g3dT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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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21/07/2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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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수요일 오전 10시 지원2동 주민센터에서 내지천 살리기 실무회의가 있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광역시 동구, 한국수자원공사, 마을 및 주민대표들이 모여 지금까지의 추진사항과 이후의 추진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앞으로 내지천 생태교육 프로그램 개발, 주민참여형 하천살리기 우수지역 선진지 견학, 내지천 생태조사, 생태교실 운영, 수질 정화식물식재 및 관목 식재 등의 내용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목, 2021/07/29-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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