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김환 회원님
김환 회원님께서 넓고 쾌적한 집으로 이사를 가셨다고 합니다.
두 아이들이 집에서 숨바꼭질을 하고 싶다고 할만큼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하시는데요~
축하드리고, 앞으로 더욱 좋은 일들만 생기시길 바랍니다^^
김환 회원님께서 넓고 쾌적한 집으로 이사를 가셨다고 합니다.
두 아이들이 집에서 숨바꼭질을 하고 싶다고 할만큼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하시는데요~
축하드리고, 앞으로 더욱 좋은 일들만 생기시길 바랍니다^^

박해인, 이은서, 이태형, 이정윤·이정민, 이시은, 손예인, 유규빈, 이지연·이수연 회원님께서 9기 자연을 그리는 푸름이 환경기자단 활동을 함께하기 위해 회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어린이 기자단 화이팅!
시민들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