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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사랑방]실천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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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사랑방]실천하는 사람들!

익명 (미확인) | 수, 2011/10/26- 23:05

지난 10월 20일(목), 19번째 환경사랑방이 열렸습니다~

불교 정토회 안에서 ‘에코붓다’ 모임에서 친환경적인 삶을 살고 계시는 황사숙 선생님께서 환경사랑방 손님으로 오셨습니다.
처음 오셔서 황사숙 선생님께서 불쑥 내미신 필름통.
뭔가 싶어 그 안을 봤더니, 가늘고 긴 막대기들이 들어있더라구요. 알고 보니, 자연물 이쑤시개라고 하시면서 강아지풀로 만들었다는 설명도 해주시는데, 재미있는 환경실천을 하고 계시구나 공감이 확 왔습니다.

에코붓다에서 실천하고 있는 이야기들을 잠시 들어볼까요?
-100일 동안 지킬 13가지 환경생활 수칙 공책, 식당에서 음식을 먹다가 반찬이 모자랄 때 한접시를 받는 것보단 ‘김치 두 쪽 더주세요~’하기, 화분 비워서 지렁이 키우기, 락앤락을 가지고 다니다 남긴 음식 싸오기 등등

환경을 위한 일이지만, 다르게 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불편하지않았냐는 질문에, 환경을 위한 일이기에 나중에는 친구들도 다같이 ‘오늘은 우리 음식 남기지 말고 다 먹어보자’라며 동참했다고 유쾌한 대답을 주셨습니다.

여주군청에서는 지렁이 사육장을 만들어서 음식물쓰레기를 줄임은 물론, 아이들에게 교육적 효과까지 얻고 있다는 이야기도 해주셨습니다.

내가 먼저 실천하는 작은 행동들이 큰 의미를 뿜을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환경운동이 단지 커다란 행동을 해야하는게 아니라, 일상의 작은 부분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환경사랑방 마지막쯤 서로의 생각 이야기 시간이 있었는데요.
허건영 회원님께서는 환경연합 회원이 되기 전에는 솔직히 쓰레기도 아무데나 버렸는데, 지금은 버려져 있는 쓰레기도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신다고 하셨습니다.

환경연합에 참여하면서, 회원님들께 환경을 위한 작은 변화가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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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꼬마물떼새 빗물조사단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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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꼬마물떼새가 마지막 모임을 가졌습니다.
2011년 빗물조사단이라는 이름을 걸고, 여러 빗물저장이용시설을 돌아보고, 우리의 빗물을 버리는 쓰레기가 아닌 재활용자원으로 사용하고자하는 고민을 함께 했었습니다.

우선, 고은아(환경연합 사무처장)님께서 빗물의 효율적인 빗물관리에 대해 주제를 던져주셨습니다.
꼬마물떼새는 3개의 팀으로 나누어 자유롭게 생각하며, 대전의 어느 곳에 빗물시설들이 생기면 좋을지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1조:박상우, 이기녕, 이강호, 허은선, 문성현, 안태현
-2조:변지윤, 변우성, 유다영, 오수혁, 신유정
-3조:김정훈, 이성주, 임지원, 박성오, 박재원, 강지원

머뭇머뭇거리며 생각만 하던 친구들이 나중에는 직접 그림도 그리며, 자신이 어떤 생각을 했는지 1장의 발표지에 아이디어들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조별로 뽑혀 이야기나눔을 진행한 진행자가 진행 후 발표까지 하는 적극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야기 나눔 후 우리 ‘꼬마물떼새’가 그려진 예쁜 손수건까지 선물로 받았습니다^^
마지막이라 많이 아쉬웠지만, 이번 꼬마물떼새 활동이 우리 고등학생 친구들의 미래 꿈과 연결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끝이 있어서, 이제 새로운 시작을 하게될 꼬마물떼새 친구들.
화이팅입니다!!

*더 많은 사진을 보시려면 ‘활동사진’게시판을 봐주세요~^^*
*이 날 사정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 수료자 안진모, 김민영, 박경남, 이원용 학생도 뜨겁게 안녕~!*


▲빗물이야기를 듣고 있어요~


▲빗물 아이디어 발표를 하고 있는 문성현 학생.


▲빗물 아이디어 발표를 하고 있는 변지윤 학생.


▲빗물 아이디어 발표를 하고 있는 박재성, 임지원 학생.


▲빗물 아이디어 발표 1위를 한 3조! 정훈친구가 자신의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어요.


▲다른 친구들이 이해하기 쉬운 발표자료를 만들고 있는 유다영, 신유정, 오수혁 친구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수, 2011/08/0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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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 자정, 마침내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고리 원전이 영구 폐쇄되었습니다.

이를 기념해 인천환경연합이 속한 ‘태양과바람의도시를만드는인천모임’에서는

탈핵에서 재생에너지로 에너지정책 전환을 촉구하는 도보순례를 시작하였습니다.

제물포역에서 구월동까지 길을 걸으며 시민들을 만나 이야기 나누고,

인천시청에서 의견을 발표하고, 평화를 기원하는 엘름 댄스를 추면서 마무리하였습니다.

특히 열음학교 학생들이 직접 깃발을 만들어오고 유인물을 열심히 나누는 모습을 보며

미래세대를 위해서도 꼭 탈핵시대로 나아가야함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월, 2017/06/2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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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의 비소식에

7월 29일 모임은 시원한 교육실에서 있었습니다.
휴가철이라 참석률이 저조한 가운데

도영이네와 가족대표로 온 민기군이 참여해 주었습니다. 감사해요~~!!

빈남옥 선생님 강의를 통해, 습지는 물과 생물이 있는 곳이란 설명을 듣고 다양한 습지찾기 퀴즈도 맞춰보고 비누같고 엄마뱃속같은 습지의 소중함도 되새겨봅니다.  손수건에 저어새와 도요새 등 새 스탬프찍기도 해보고요.

그럼 여름휴가 모두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시고
8월 26일에는 저어새섬에서 다시 만나 뵙겠습니다^^

 

 

월, 2017/08/1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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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이 사라진 뒤 아침 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분다. 요 며칠 날씨가 맑고 하늘이 좋아서 토요일이 코 앞으로...
목, 2016/10/0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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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월 23일과 3월 15일,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의 공판기일에 검사는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 취소를 요구하며 비폭력 직접행동을 진행한...
월, 2017/04/1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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