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양혜숙 회원님
사무실로 귤 한상자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귤이 커다란데, 아주 새콤달콤해서 맛있었습니다.
덕분에, 한동안은 사무실에서 귤먹으며 비타민C보충을 해야겠네요
감기도 예방되구요 ㅎㅎ
귤 감사합니다!!!
사무실로 귤 한상자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귤이 커다란데, 아주 새콤달콤해서 맛있었습니다.
덕분에, 한동안은 사무실에서 귤먹으며 비타민C보충을 해야겠네요
감기도 예방되구요 ㅎㅎ
귤 감사합니다!!!

박해인, 이은서, 이태형, 이정윤·이정민, 이시은, 손예인, 유규빈, 이지연·이수연 회원님께서 9기 자연을 그리는 푸름이 환경기자단 활동을 함께하기 위해 회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어린이 기자단 화이팅!
시민들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