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이기열 회원님이
사무처 활동가들에게 설 선물을 직접 전달해주셨습니다.
네파등산용품을 주셨는데요. 잘 쓰로독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무처 활동가들에게 설 선물을 직접 전달해주셨습니다.
네파등산용품을 주셨는데요. 잘 쓰로독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해인, 이은서, 이태형, 이정윤·이정민, 이시은, 손예인, 유규빈, 이지연·이수연 회원님께서 9기 자연을 그리는 푸름이 환경기자단 활동을 함께하기 위해 회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어린이 기자단 화이팅!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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