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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없는 세상 공동행동 아이들에게 핵 없는 세상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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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없는 세상 공동행동 아이들에게 핵 없는 세상을~ 다녀왔습니다.

익명 (미확인) | 수, 2012/03/14- 20:01

지난 3월10일, 후쿠시마참사 1주기를 맞이하여, 서울 시청광장에서 대전환경운동연합을 포함한 많은 지역의 환경운동연합단체들과 회원님들, 서울시민분들과 다른 반핵단체들이 참가하여 반핵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2012년 3월 11일, 후쿠시마 대재앙 1주년을 맞이하고 있지만 후쿠시마 사고는 아직도 현재 진행형에 있습니다. 사고 수습은 기약할 수 없으며 방사능에 피폭된 사람들은 일본 사회로부터 차별과 멸시를 당하며 버림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후쿠시마 1주기를 맞이하여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핵 발전에 대한 비판 여론과 탈핵에 대한 열망의 목소리가 그 어느 때보다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시청광장 행사에 앞서, 보신각 앞에서 환경운동연합의 발언 및 공연등으로 자체행사를 마무리 하고, 시청광장까지 퍼레이드를 했습니다. 시청광장에 5000여명이 모여 행사를 진행하였는데, 1년 前 후쿠시마의 기억을 되살리는 후쿠시마 어린이(아베 유리카)와 어머니(아베 사유리)씨의 후쿠시마 증언과 더불어 영덕 김규리 어린이의 감성 편지, 리안 툴(그린피스 국제본부 방사능 전문가)씨의 발언과 후쿠시마 사고 後 현재 우리의 모습에 대한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강우일 주교, 윤여준 전환경부 장관, 방송인 김미화씨, 일본 시가현 도지사 유키코 카다씨의 탈핵 영상 메세지와 45개 탈핵 지자체 선언을 했던 염태영 수원시장, 박우섭 인천 남구청장이 나와서 탈핵사회로의 전환을 다시 한 번 약속하였습니다.

무대 행사 사이드 라인에는 각종 부스행사로 채워졌습니다. 어둡고 딱딱한 탈핵의 기존이미지에서 벗어나 풍자와 패러디로 재미있는 탈핵을 만들기 위한 노력하였습니다. 그로 인하여 많은 시민분들이 참여하였고 특히, 다음세대의 주인인 아이들의 참여가 많았습니다.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로 핵발전 안전신화는 완전히 붕괴되었습니다. 사고 후, 세계 각국이 앞다투어 탈핵의 길로 나아가고 있지만, 한국 정부는 핵발전을 IT와 조선산업의 뒤를 이을 대표산업으로 육성하겠다며 계속해서 확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우리도 하루빨리 탈핵로드맵을 작성하여 미래세대에게 부끄럽지 않게 해야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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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긍요일 오후 성안길 입구에서 제2의 옥시를 막자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22일(금)에도 도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청주충북환경연합과, 청주YWCA와 청주YWCA아이쿱생협이 청주 성안길 입구에서 함께 하였습니다.
많은 시민들께서 서명에 참여해주시고 함께 분노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옥시는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온라인과 작은 슈퍼에서는 아직도 팔리고 있습니다.
시민들도 물먹는 하마, 데톨, 쉐리 등 옥시 제품을 모르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옥시 불매, 옥시 제품을 알리는 활동을 계속 해야겠습니다.

더운날 다들 고생이 많았습니다.
함께해 주신 청주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옥시 완전퇴출!
가해 기업과 정부의 책임자 처벌!
옥시 재발 방지법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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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운동하면서 시민들께 나눠드렸던 유인물(앞)

서명운동하면서 시민들께 나눠드렸던 유인물(앞)

 

서명운동하면서 시민들께 나눠드렸던 유인물(뒤)

서명운동하면서 시민들께 나눠드렸던 유인물(뒤)

 

옥시제품 125개 품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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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7/2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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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을 위한 녹색연합 소식지, 2015「녹색희망」후기를 보내주세요!    회원님들께서 격월로 만나보시는 녹색연합 소식지 [녹색희망]이 회원님의 목소리들을 담아 회원님들이 보고 싶은...
월, 2016/01/1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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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일) 오전 10시부터 녹색바람 활동이 있었습니다.

어제 반디논 습지에 모를 심고 다음날에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이 모여

반디논 습지 모니터링도 하고 모내기 후 뒷정리도 하려고 하였습니다.

9시 50분에 모여 반디논에 들어가보니,

모판들도 정리가 되어 있었고, 못줄도 정리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모를 심으면서 반디논이 밟혀, 논 상태가 스스로 정리가 안 되어서

모니터링을 취소하고, 어제 심은 모를 한번 둘러보고, 볍씨소독부터 모심기까지 과정을

함께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옆산에서는 뻐꾸기가 울음울고, 사람소리에 날아가며 ‘꿩꿩’거리는

꿩의 움직음을 느끼면서 청소년 소모임 학생들과 시를 짓는 시간을 가지기로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머뭇머뭇 거리는 것 같더니 휴대폰으로 적어 강사에게 톡으로 보내라고 하였더니

한두명씩 시작하여 일곱명이나 시를 지어 보냈습니다.

나머지 학생들은 직접 적어서 주었습니다.

학교에 가면 ‘공부’굴레속에 있던 아이들이

오늘만은 한가로움과 자연의 아름다운 비경속에서 아름다운 운율을 읊으며

혼자만의 시인이 되어보는 시간을 가졌던 교육이었습니다.

월, 2017/05/2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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맴맴맴- 매미 우는 소리 우렁차고, 햇볕은 쨍쨍 이마에 흐르는 땀은 반짝! 와~ 여름이다! 24번째 어린이 자연학교를 올해는 DMZ로...
목, 2016/07/28-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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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일~
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씨에
두 번째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제 날기 시작해 유수지에서 먹이 찾는 연습을 하는 어린 저어새도 만나고,
저어새 그림으로 나만의 에코백도 멋지게 만들어 보았지요^^

빈남옥 선생님, 김도연 선생님 설명으로 더욱 풍성한 시간이 되었고요~
다음 번 모임날인 7월 29에는 ‘저어새를 만날 수 있는 곳’에 대한 설명을 들을 예정입니다. 그동안 저어새는 얼마나 자랄까요~
궂은 날씨에도 참석해주신 저어새 가족분들~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월, 2017/07/1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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