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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물떼새] 5강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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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물떼새] 5강이 있었습니다~

익명 (미확인) | 수, 2012/06/13- 03:25

지난 6월 9일, 꼬마물떼새 5강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한밭수목원에서 진행되는 야외수업이었는데요,
지구의 파수꾼인 곤충을 이해하고 알아보기 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전날 비가 와서인지 곤충들이 많이 없었습니다.
안그래도 요새 핸드폰 전파나, 환경오염으로 꿀벌들이 사라지고 있는데,
수목원에서조차 보지 못한다니 많이 섭섭해 하더라고요

그래도 볼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우리는 강의를 들으며 기다렸습니다.
루페로 자세히 보기도 하고, 곤충의 눈이라는 기구를 이용하여 곤충들이 우리를 어떻게 볼까?
라는 생각으로 보았습니다. 우리가 곤충을 보는것보다 곤충들이 우리를 볼때 더 놀랄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징그럽고 무섭다고 피하면 안된다고 설명을 하셨습니다.
곤충이 우리를 볼때 더 놀랄수도 있기때문에~

곤충의 눈을 체험하고 여러 나무들에 대한 설명을 들던중, 저희가 찾던 꿀벌이 나타났습니다.
꿀벌이 사라지면 4년안에 인류가 멸망할 것이라고 아이슈타인도 경고 했는데요,
요새 꿀벌들을 찾아볼 수가 없어 너무 걱정입니다.

교육을 위하여, 저희는 꿀벌 한 마리를 잡았고(나중에 놓아줬습니다) 꿀벌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들었습니다.
날씨도 점점 더워졌고, 전날 비가 와서 곤충은 많이 보지 못하였지만 떼죽나무, 쾅쾅나무, 첫사랑의 맛이 나는 라일락등 여러 가지를 경험 했습니다.

하지만 환경이 오염되면 이것들은 모두 사라지겠지요, 그전에 우리는 지켜내야 할 것입니다.
우리와 여러분들과 함께 말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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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21 회원확대 캠페인의 열여섯번째 신입회원은 홍태준님입니다. 고맙습니다! 홍태준 회원님은 구좌읍 덕천리의 북오름의 벗이 되셨습니다. 이름처럼 생김새가 북모양을 닮았다고해서 유래했다고 하지만 한국땅이름학회에 의하면 ‘북’은 ‘산’또는 ‘높다’라는 견해도 있다고 합니다. 북쪽방향으로 커다랗게 벌어진 말굽형화구를 갖고 있습니다. 옆에는 웅장한 규모의 북오름굴이 발견되었습니다. 맞은편에는 덕천리마을공동목장이 있는데 공동목장 안에는 웃산전굴이 발견되었습니다. 웃산전굴은 길이가 2km가 넘는 거대한 동굴로서 거문오름용암동굴계에 속한 동굴입니다. 그리고 거문오름용암동굴계는 세계자연유산의 하나로 지정되었습니다. 옆에서 바라보면 작은 오름같지만 대단한 오름이란걸 알수 있습니다. 아는만큼 보이는 법입니다.

회원가입 바로 가기 링크 : https://bit.ly/3g3dT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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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21/07/2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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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셋째주 수요일이면 광주지역의 도시계획 현안을 함께 학습하고 토론하는 도시계획시민포럼.

7월에는 7월 21일(수) 저녁 7시, 푸른마을공동체센터 3층에서

‘광주도시계획 조례, 개정운동을 제안하다’를 주제로 이경희 광주환경연합 사무처장과 윤희철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총장의 발제로 포럼이 진행되었습니다.

광주경실련과 참여자치21, 광주로,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광주환경연합,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활동가 및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시민이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월, 2021/07/2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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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21 회원확대 캠페인의 열여덟번째 신입회원님은 김현주 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김현주 회원님은 표선면에 ‘여문영아리’의 벗이 되셨습니다. 람사르습지로 유명한 물영아리 바로 맞은편에 있는 오름입니다. 물영아리와 달리 분화구가 없고 물이 없다하여 ‘여문영아리’라고 부릅니다. 신령같은 여인이 머리를 풀고 앉아있는 형세라 하여 ‘영아악’이라고도 불립니다. ‘아리’란 ‘산’을 뜻합니다. 즉, ‘영아리’란 신령스런 산이란 뜻이지요. 오름정상에 올라서면 동부지역의 대표적인 벵듸 ‘녹산장’의 광활한 초원지대와 오름군락 그리고 한라산이 한눈에 들어오는 절경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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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21/07/2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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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21 회원확대 캠페인의 열아홉번째 신입회원님은 고병련 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병련 회원님은 구좌읍에 있는 아끈다랑쉬의 벗이 되셨습니다. 오름의 여왕이라는 다랑쉬오름 바로 옆에 나란히 있는 오름입니다. 다랑쉬오름보다 작지만 모양이 비슷합니다. 분화구도 다랑쉬보다는 훨씬 작지만 원형 경기장같은 아담한 분화구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둘째가는,버금가다는 뜻의 ‘아끈’을 붙여 아끈다랑쉬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김인호 민속학자의 해석에 따르면 ‘다랑쉬’는 고구려어로서 ‘달수리’가 변화된 것이라고 합니다. ‘달’은 높다,고귀하다는 뜻으로서 다랑쉬는 ‘높은산 봉우리’라는 뜻을 가졌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다랑쉬’는 해발은 198m이지만 비고(산 자체 높이)는 58m에 불과하고 분화구 깊이도 10여m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오름 위에 올라서면 탄성이 절로 나올 정도로 아름다운 오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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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21/07/26-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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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수요일 오전 10시 지원2동 주민센터에서 내지천 살리기 실무회의가 있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광역시 동구, 한국수자원공사, 마을 및 주민대표들이 모여 지금까지의 추진사항과 이후의 추진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앞으로 내지천 생태교육 프로그램 개발, 주민참여형 하천살리기 우수지역 선진지 견학, 내지천 생태조사, 생태교실 운영, 수질 정화식물식재 및 관목 식재 등의 내용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목, 2021/07/29-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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