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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우리나라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세계 몇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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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우리나라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세계 몇 위?

익명 (미확인) | 화, 2012/09/04- 23:08

지난해 우리나라가 배출한 CO2 배출총량은 6억1천만톤, 2010년에 이어 세계 7위를 기록했다. 2008년 세계 9위, 2009년 세계 8위, 2010년 세계 7위였던 우리나라는, 2011년 배출량이 전년도에 비해 2천만톤(3%)가량 늘어났지만 순위는 그대로 유지함으로서 주요 배출국의 자리를 확고하게 굳힌 것이다. 국민 일인당 배출량은 2010년에 비해 0.4톤 증가한 12.6톤으로 조사됐다. 이는 최근 유럽위원회 공동연구센터와 네덜란드 환경영향평가청이 공동으로 발간한 보고서에 기초한 결과다.

주목할 만한 사실은 유럽 국가들과 미국 등 선진국의 일인당 배출량은 감소추세로 돌아선 반면, 중국과 인도 등 개도국에서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2011년 중국의 일인당 배출량은 7.2톤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9% 증가한 수치로서, 유럽연합(EU-27)의 일인당 배출량 7.5톤에 근접한 수준이다. 중국은 지난해 총 97억톤을 배출해 전 세계 배출량 339억톤 가운데 29%를 차지했으며, 그 다음으로는 미국(16%), 인도(6%), 러시아(5%), 일본(4%)의 순이었다.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총량은 약 340억톤으로 조사되었다. 2000년부터 2011년까지 인간의 활동으로 배출된 이산화탄소 총량은 산림파괴에 따른 간접 배출량까지 합할 경우 약 4,200억톤이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기온이 산업화 이전에 비해 2℃ 이상 상승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2000년부터 2050년까지 이산화탄소 누적배출량이 1조~1.5조톤을 넘지 않아야 한다. 하지만 이 수준은 현재와 같은 추세가 이어진다면 향후 20년 이내에 초과하게 될 것이다.

2011년 우리나라의 CO2 배출량은 1990년에 비해 14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인당 배출량은 1990년에 견줘 114% 증가해 증가 속도가 중국(227%), 인도네시아(122%)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빠르다. 최근 정부는 온실가스 감축효과를 기대하기 힘든 배출권거래제 시행령 안을 내놨다. 기업들의 반발에 굴복해 주요 조항을 대기업들에 유리하도록 각색한 탓이다. 하지만 이대로 가면 5~7년 후 우리나라 배출량은 유럽의 경제대국 독일을 추월해 세계 6위로 올라설 것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기후변화행동연구소 최도현 연구원).

출처: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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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지도에서 쉽게 검색되는 주소로 기재 부탁드려요^^

화, 2014/10/2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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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18년 2월 4일 온도측정자 명단공개합니다^^

이번 2월까지해서 온도측정은 끝이 납니다.

18년도에는 7기 참가자들과 함께 4월부터 온도측정을 시작 합니다.

17년 함께해주신 캠페인단 여러분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온도측정 명단 확인후 누락되거나 아직 못 올리신 분들은 추가기한까지 올려주세요^^

설 명절도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추가기한: 2월 12일~14일까지

★온도값 올리기: http://naver.me/GWthfymQ

 

2018년 2월 4일 오전9시 온도측정자 명단공개
강규진 김용찬 이강준 조우연
강규혁 김채연 이도엽 조혜인
강나원 남태현 이수민 하태준
강재훈 박나연 이승균 한서진
고성진 배인영 이승엽 한준서
김도윤 백승주 이주엽 한지수
김도현 손예준 임종규
김동현 손예훈 임지민
김수아 안서빈 장현욱
김용성 이가현 정여현
2018년 2월 4일 오후8시 온도측정자 명단공개
강규진 김용찬 이도엽 조혜인
강규혁 김채연 이수민 하태준
강나원 남태현 이승균
강재훈 배인영 이승엽
고성진 백승주 이주엽
김도윤 손예준 임종규
김도현 손예훈 임지민
김동현 송여준 장현욱
김수아 이가현 정여현
김용성 이강준 조우연
월, 2018/02/1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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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크게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올해의 마지막 기온 측정이 지난 11월 3일에 있었습니다.

이 날의 평균기온은 11.2도, 최저 4도, 최고 19도 였습니다.

기온이 특히 높은 지역은 삼성동, 유성구 드림월드아파트, 상대동 휴먼시아, 관저동 구봉마을 8단지 등이었습니다.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총 7차례에 걸친 기온 측정이 있었습니다.

시민의 손으로 만든 대전의 기온 측정이라 더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화, 2012/11/27-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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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 뿌리 흙에 묻어 자라면 필요할때 잘라먹는 아이스박스 텃밭.
대파 먹고 나면 고추나 방울톹마토를 심을겁니다.
잘키워서 인증샷 올릴께요.

월, 2013/04/0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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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일 열지도 분석 결과 공유합니다^^

자원봉사시간은 매월 말~다음달 초에 입력됩니다.

8월에도 많은 측정 부탁드립니다^.^

더위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목, 2018/07/2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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