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최윤경 회원님
드디어 집에서 텔레비젼을 없앴다고 하시네요.
평생 숙원사업을 해결하셨다고 하십니다.
잠시는 불편해도 더 좋은 가정을 꾸릴 수 있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드디어 집에서 텔레비젼을 없앴다고 하시네요.
평생 숙원사업을 해결하셨다고 하십니다.
잠시는 불편해도 더 좋은 가정을 꾸릴 수 있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지난 11월 20일(목) 시민환경교육센터에서 진행된 2009년 대전환경연합 활동방향 논의 회원토론회에 조성돈, 황명동, 정돈희, 신윤희, 조선호, 이정용, 정천귀, 양혜숙, 김형숙, 이기열, 류지훈, 강진영, 이존귀회원님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이자리에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또한 사무처 활동가들에게 힘이 되는 말씀들을 나눠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