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건영, 박병호 회원님
요즘 경제적 사정으로 탈퇴하시는 회원이 많아 마음이 많이 무거워 있었는데
허건영, 박병호 회원님께서 자발적으로 회비인상하시고
어려운 살림에 보태라고 힘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경제적 사정으로 탈퇴하시는 회원이 많아 마음이 많이 무거워 있었는데
허건영, 박병호 회원님께서 자발적으로 회비인상하시고
어려운 살림에 보태라고 힘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장텃밭에 참여하십니다. 지난 23일 텃밭에서 한바탕 몸풀기를 하시고 배추모종, 무씨앗까지 파종하셨는데 몸살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배추모종이 잘크고, 무씨앗이 잘 싹트기만을 고대하며 하루하루를 보내실것 같습니다. ^^
그리고, 김장텃밭에는 김용경님과 유진수님, 전은진님이 함께 참여하고 계십니다~
이현주 회원님이 출연하시는 대전MBC 시사플러스가 방송문화진흥회에서 수여한 특별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역에서 중요한 이슈를 시민들에게 성벽없이 알려 주목받고 있는데요.
그동안 노력에 좋은 성과를 거두신 것 같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박용성 회원님은
이규봉 전 의장님과의 인연으로
회원가입을 약속해주셨습니다.
이번 회원가입을 통해 환경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회원님,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고유경 회원님께서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고 하십니다.
아이가 참여 할 수 있는 환경프로그램을 찾던 중 대전환경운동연합을 알게 되었고,
회원가입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참여해 많은 걸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십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350, 생물놀이터, 환경교육 프로그램 등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소식지의 ‘회원탐방’ 코너를 맡고 계신 안희령 회원님께서 7월에 새로운 집을 마련하셨다고 하십니다.
겸사겸사 사무처 식구들에게 저녁초대를 해주셨어요. 저녁초대 음식을 준비하면서 평소에는 전혀 몰랐던 음식에 대한 재미를 찾으셨다고 하셔서 모두들 함박웃음을 지었네요.
정말 맛있고, 즐거운 저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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