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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옥균 회원님이
총회에 참석을 못하신 이후, 미안하다며 사무처 활동가들에게 밥을 사주셨습니다.
올해 10년 회원이 되셨는데요.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밥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총회에 참석을 못하신 이후, 미안하다며 사무처 활동가들에게 밥을 사주셨습니다.
올해 10년 회원이 되셨는데요.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밥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박해인, 이은서, 이태형, 이정윤·이정민, 이시은, 손예인, 유규빈, 이지연·이수연 회원님께서 9기 자연을 그리는 푸름이 환경기자단 활동을 함께하기 위해 회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어린이 기자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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