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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나무도서관 지킴이 안영애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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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나무도서관 지킴이 안영애 선생님

익명 (미확인) | 금, 2013/04/05- 21:05

작은나무도서관 지킴이 안영애 선생님

혹시 자기컵 사용하시나요?
-컵을 가지고 다니고 사용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종이컵은 사용하지 않을려고 합니다.

환경에 대해서 평소 고민하고 계신 내용이 있으신가요?
-음식물 쓰레기에대한 고민이 가장 많습니다. 음식물쓰레기 한통을 채우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는데요. 채워질때까지 기다리다보면 부폐하면서 냄새가 많이 나고 지저분해집니다. 그런데, 채워지지 않은채 배출하기에는 비용이 너무 아깝기 때문입니다.
아시는 분은 오히려 이런 불편함 때문에 통에다 버리지 않고, 종량제 봉투에 그냥 버리게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심한경우는 냉장고나 냉동실에 음식물 쓰레기를 보관했다고 배출하는 경우까지 있습니다. 오히려 에너지 낭비의 사례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부분에 대해서는 행정에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아파트 생활에 고민하지 못했던 부분이네요. 좋은 의견을 가지고 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안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영애 선생님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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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용기 회원님이 디스크 수술을 무사히 마치셨다고 합니다.
앞으로 빠른 쾌유를 빕니다.

화, 2012/06/05-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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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원 회원님이 운영중이신 지역의 문화잡지 ‘토마토’가 창한 5주년을 맞아 파티를 진행했습니다.
문화불모지라고 불리는 대전에서 문화컨텐츠의 새로운 역사를 쓰는 토마토의 무궁한 번창을 기원합니다.

금, 2012/05/25-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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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시고 계십니다.
환경에 관심이 있어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하셨는데요
앞으로 활발한 활동 부탁드릴게요^^

목, 2011/01/20-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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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열,고현덕 님께서는

시청에서 근무하고 계십니다.

이전부터 환경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셨다고 하십니다.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욱이 자주 뵙는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환영합니다^^

 

수, 2017/10/1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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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등학교 1학년과 2학년에 재학중인 아람. 아정 자매가 환경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깨어있는 실천의식을 높이려 환경연합회원이 되었어요.
박영희활동가께서 추천하셨습니다.

수, 2011/05/18-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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