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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나무도서관 지킴이 안영애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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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나무도서관 지킴이 안영애 선생님

익명 (미확인) | 금, 2013/04/05- 21:05

작은나무도서관 지킴이 안영애 선생님

혹시 자기컵 사용하시나요?
-컵을 가지고 다니고 사용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종이컵은 사용하지 않을려고 합니다.

환경에 대해서 평소 고민하고 계신 내용이 있으신가요?
-음식물 쓰레기에대한 고민이 가장 많습니다. 음식물쓰레기 한통을 채우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는데요. 채워질때까지 기다리다보면 부폐하면서 냄새가 많이 나고 지저분해집니다. 그런데, 채워지지 않은채 배출하기에는 비용이 너무 아깝기 때문입니다.
아시는 분은 오히려 이런 불편함 때문에 통에다 버리지 않고, 종량제 봉투에 그냥 버리게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심한경우는 냉장고나 냉동실에 음식물 쓰레기를 보관했다고 배출하는 경우까지 있습니다. 오히려 에너지 낭비의 사례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부분에 대해서는 행정에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아파트 생활에 고민하지 못했던 부분이네요. 좋은 의견을 가지고 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안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영애 선생님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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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훈 회원님 김천에 계셨는데 올 1월부터 대전으로 발령받으셨습니다.
멀리 계셨는데 잊지않고 사무실 들리셔서 맛있는 점심사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함께 방문하셨다가 양덕석님께서도 회원가입하셨습니다.
회원되신거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류지훈, 양덕석 회원님은 수자원공사에 근무하십니다.

수, 2013/01/16-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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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의 어머님이 편찬으셔서 입원을 하셨네요.
맘고생이 많으신 듯해 걱정이 됩니다.
빠르게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목, 2012/11/15-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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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통해서 회원가입 해 주셨습니다.
환경사랑에 관심이 많으시다고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수, 2012/03/28-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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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길수 회원님께서 금강일보로 직장을 옮기시면서 재가입 해주셨습니다^^
금강일보는 5월에 창간한 지역신문인데요, 앞으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언론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화, 2010/05/18-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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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모임을 함께 하고계신 김은미 회원님께서 백내장수술을 앞두고 있고
푸름이 활동을 하고 있는 재형이가 천식으로 병원에 입원했었다고 합니다.

따뜻한 봄이지만 자주오는 비와 황사 등으로 건강에 이상신호가 있다는 분들이 많은데요~
운동과 충분한 수면, 수분보충 등 몸관리, 체력관리 잘해야겠습니다.

수, 2010/04/07-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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