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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나무도서관 지킴이 안영애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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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나무도서관 지킴이 안영애 선생님

익명 (미확인) | 금, 2013/04/05- 21:05

작은나무도서관 지킴이 안영애 선생님

혹시 자기컵 사용하시나요?
-컵을 가지고 다니고 사용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종이컵은 사용하지 않을려고 합니다.

환경에 대해서 평소 고민하고 계신 내용이 있으신가요?
-음식물 쓰레기에대한 고민이 가장 많습니다. 음식물쓰레기 한통을 채우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는데요. 채워질때까지 기다리다보면 부폐하면서 냄새가 많이 나고 지저분해집니다. 그런데, 채워지지 않은채 배출하기에는 비용이 너무 아깝기 때문입니다.
아시는 분은 오히려 이런 불편함 때문에 통에다 버리지 않고, 종량제 봉투에 그냥 버리게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심한경우는 냉장고나 냉동실에 음식물 쓰레기를 보관했다고 배출하는 경우까지 있습니다. 오히려 에너지 낭비의 사례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부분에 대해서는 행정에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아파트 생활에 고민하지 못했던 부분이네요. 좋은 의견을 가지고 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안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영애 선생님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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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족초에 계시는 송해선 회원님께서 반 학생들과 함께 갑천 탐사를 다녀왔습니다.
정천귀 교육센터 소장님의 강의로 갑천 상류에서 민물고기 탐사를 하고,
만년교 부근에서 하천의 자연도 평가를 하며 갑천에 대해 공부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 기대할게요^^

목, 2009/07/0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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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무궁무진한 햇빛을 이용한 태양광 발전은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재생에너지입니다. 우리가 집과 동네에서 태양광을 설치하고 스스로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장점은 큰 매력입니다. 태양광이 어느 때보다 각광을 받고 있는 지금, 소형 ‘베란다 태양광’부터 발전사업에 이르기까지 시민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태양광을 폭넓게 접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발전사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대전시, 한국에너지공단, 한화큐셀, 대전환경운동연합이 함께하는 ‘제2회 햇빛발전창업교실’에 참가자 여러분을 모십니다.

*신청은 2월 19일 (월요일) 오전9시부터 받습니다.

*신청방법 -> 구글 온라인 폼(신청서 작성) -> 참가비 입금 -> 사무처에 확인전화

*신청서 ->  https://goo.gl/forms/OcS2kQclk21qn79f2

화, 2018/02/1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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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용한, 김정숙 회원님께서 지난 1월에 건강한 아들을 출산하였습니다. 

아이도 건강하고 산모도 건강하다고 하네요.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월, 2009/02/16-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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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동 사무실을 접으시고 다시 집으로…. 재택근무를 시작하신다고 합니다! 모두 함께 응원해주세요.

금, 2011/05/27-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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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열 회원님께서 환경에 관심이 많으신 지인분들을 추천해주셨습니다.
좋은 분들과 알게되고 함께할 것 같아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집니다^^
많이 참여해주세요~

화, 2011/03/2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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