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물때세 동생들과 기후천사단 언니 오빠들이
처음 만나 어색했던 분위기를 시청 남문광장에서
재미있는 공동체 놀이를 통해 기분 업~~^^
후에는 대전환경운동연합 교육실에서 앞으로의 일정계획을
들으며 각오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 모두 든든한 환경 지킴이가 되기 위해
열심히 달려보아요~~
지난 8일 푸름이 환경기자단 4강이 대전 추동 생태문화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선애빌 이후 거의 2달 만에 보는 얼굴이라 그런지 훨씬 반가웠습니다.
벌써 4강이 끝나고, 다음이면 마지막 시간이네요, 다음시간에는 모두모두 참석했으면 하네요
다음시간까지 몸 건강히 잘 있기! 약속!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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