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물때세 동생들과 기후천사단 언니 오빠들이
처음 만나 어색했던 분위기를 시청 남문광장에서
재미있는 공동체 놀이를 통해 기분 업~~^^
후에는 대전환경운동연합 교육실에서 앞으로의 일정계획을
들으며 각오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 모두 든든한 환경 지킴이가 되기 위해
열심히 달려보아요~~
무더운 날씨가 계속 되는 가운데, 대전환경운동연합 상반기 회원만남의 날이 지난,7월 20일(금) 대전문화산업진흥원에서 함께 ‘춤추는 숲’을 보는 것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덥고 습한 날씨에 주말을 앞둔 금요일에도 불구하고 45분 정도의 많은 분들이 만남의 날을 함께해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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