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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설립희망자 교육 참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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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설립희망자 교육 참석후기

익명 (미확인) | 월, 2013/04/22- 21:06

2013년 4월 18일 목요일 2시 대전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협동조합설립희망자들을 위한 교육이 있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몰려와 장내에는 자리가 없을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관계자들도 예상을 못했는지 의자를 가져오느라 정신이 없었다.

시간이 되자 기획재정부 협동조합정책 김의택 사무관이 먼저 기본적인 협동조합에 관한 이해와 법에
관련되서 설명을 하였다. 많은 내용을 이야기 했지만 핵심은 협동조합을 설립하는
목적의식을 뚜렷이 갖고 자발적인 사업진행을 하라는 내용이었다.
많은 사람들은 이대목에서 많이 실망한 눈치들이었다.
정부가 홍보하고 관심을 갖는 사안에는 여러 가지 지원혜택이 따라올거라 생각을 했는데
막상 지원혜택은 커녕 협동조합의 설립부터 운영에 이르기까지
복잡하고 어려운 절차만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두번째 시간이 되었을때는 많은 사람들이 빠져나갔고
사단법인 한국협동조합연구소의 정재민팀장이 나와
협동조합의 유형과 운영모델에 대해서 더욱더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우리가 오해하기 쉬운 ‘동업과 협동조합’의 차이부터 시작하여
혼동하기 쉬운 개념들을 알기쉽게 설명해주며 전체적인 정리를 해주었다.
그리고 정부의 이러한 홍보식 정책에도 뼈있는 한마디를 던졌다.
특히 사회적협동조합에 관련되서는 지원혜택이 있는 사회적기업이라는 인증을 받기 위한
하나의 전초수단에 지나지 않을까 걱정된다며 처음부터 목적의식을 정확히 설정할
조합원들의 의지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마지막으로 동 연구소의 정혜윤 대리가 협동조합의 설립절차에 대해서
실제사례를 중심으로 구체적으로 설명하였다.
올해가 법시행 첫해이라 아직 부족한 부분도 많고 넘어야 할 산도 많지만
시민이 주체가 된 모범적인 공동체로서 협동조합이 성공할 수있도록 절차등을
보완 간소화 해나갈것을 말하였다.
사실 이제 걸음마를 뗀 아이에게 뛰어보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FC바르셀로나처럼 유명하고 다른나라는 널리 행해지고 있지만
우리나라에는 아직 생소한 협동조합이 많이 홍보되어져서
모두가 객체가 아닌 주체로서 세상을 살았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많은 사람들은 돈을 목적으로 조직을 만들고 열심히 살아간다.
물론 돈은 중요한 요소이다. 하지만 돈보다 더중요한 가치는 얼마든지 있을 수있으며
그것을 추구하는 많은 공통집단이 협동조합을 만들어서 이미 우리가 널리 행하고 있었던,
하지만 아쉽게도 잃어가고 있었던 전통의 두레와 품앗이를 되찾아 함께
어우르며 도와주는 행복한 공동체로서의 이 사회를 그려본다.

-대전환경운동연합 조용준간사-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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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 목요일 오후 2시 광주환경운동연합 4층 회의실에서 빛고을하천네트워크가 주최하는 ‘광주, 물순환도시의 미래를 꿈꾸다’ 집담회가 있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 최지현 정책실장의 ‘광주 강하천 최근 정책 동향’ 발제를 시작으로, 한백생태연구소 김영선 부소장의 ‘지속가능한 광주의 물순환도시의 방향 : SDGs와 지방의제21 중심으로’ 발제가 이어졌습니다.

모든 발제를 마친 후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앞으로의 광주의 하천이 앞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하는지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금, 2021/07/16-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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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서영아리오름 중턱의 습지

제주환경운동연합 2021 회원확대 캠페인의 열다섯번째 신입회원은 강수찬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강수찬 회원님은 서영아리오름의 벗이 되셨습니다. 서귀포시 상천리에 있는 오름으로서 해발 600미터 이상에 있는 오름입니다. ‘영아리’의 ‘아리’는 산(山)이라는 뜻의 만주어입니다. 따라서 영아리란 영산, 즉 신령스러운 산을 뜻합니다. 남원읍 수망리에도 물영아리와 여문영아리가 있고 표선면 가시리에도 영아리가 있습니다. 서영아리오름 중턱에는 매우 크고 아름다운 습지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분화구가 아닌 중턱의 평원에 위치한 특이한 습지입니다. 이 습지는 주변 뭇생물들의 오아시스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노루와 오소리 등 포유류와 백로,왜가리,오리류 등 각종 조류의 식수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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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21/07/23-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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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프리플라스틱, 백만이 프로젝트 시즌2”
?마지막 카드뉴스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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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민들과 함께 모은 투명 페트병이 플레이크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 플레이크가 섬유로 만들어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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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0/12/05-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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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21 회원확대 캠페인의 열여덟번째 신입회원님은 김현주 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김현주 회원님은 표선면에 ‘여문영아리’의 벗이 되셨습니다. 람사르습지로 유명한 물영아리 바로 맞은편에 있는 오름입니다. 물영아리와 달리 분화구가 없고 물이 없다하여 ‘여문영아리’라고 부릅니다. 신령같은 여인이 머리를 풀고 앉아있는 형세라 하여 ‘영아악’이라고도 불립니다. ‘아리’란 ‘산’을 뜻합니다. 즉, ‘영아리’란 신령스런 산이란 뜻이지요. 오름정상에 올라서면 동부지역의 대표적인 벵듸 ‘녹산장’의 광활한 초원지대와 오름군락 그리고 한라산이 한눈에 들어오는 절경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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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지부를 꼭 눌러주세요

월, 2021/07/2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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