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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줄이고 채식 하기’ 채식강좌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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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줄이고 채식 하기’ 채식강좌를 진행했습니다.

익명 (미확인) | 금, 2013/05/24- 03:04

여름 날씨를 방불케 하는 5월 23일 생협에서 채식요리강좌가 진행됐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생태발자국은 줄이고 지구는 살리고 350캠페인’을 진행하는데요, 에너지 줄이기 매달 실천과제 중 5월은 ‘육식을 줄이고, 채식하기’였습니다. 그래서 채식에 대한 개념 확립과 다양한 채식요리를 접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채식요리강좌는 생협의 이언경 선생님께서 토마토 보양숙, 브로콜리 아이순&당근드레싱, 비트 스무디로 강의해주셨습니다.

강의를 시작하기 전에는 선생님께서 파이토 케미컬에 대해 전체적인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파이토 케미컬이란 식물의 항산화 물질이라고도 하고, 파이토=식물, 케미컬=화학물질의 합성어로 식물을 활성화하는 물질이라고 합니다. 음식으로 질병을 예방 치유하는 것이며, 제대로된 채식으로 건강을 챙기는 것이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오늘 요리에 들어간 재료의 특성을 전체적으로 설명해주시고 나서 요리를 시작했습니다.

토마토 보양숙은 어렵지 않게 만들었는데요, 완성 후에 시식해보니 전체적인 재료의 조화가 좋은 음식이 였어요! 저는 토마토 2개나 먹었는데요, 정말 맛있었습니다.

브로콜리 아이순&당근드레싱은 브로콜리 새순에 당근드레싱을 뿌려먹는 샐러드인데 드레싱 소스에 생강이 들어가 생강냄새가 많이 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강냄새는 나지 않고 상큼함 그 자체였습니다.
비트 스무디는 색깔이 검붉은색 이여서 아무래도 조금의 거부감이 있었지만 직접 맛을 보니 너무 맛있었습니다. 나중에 여름에 살짝 얼려 시원하게 먹으면 더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강해주신 분들 모두 집에 가서 한 번씩 꼭 해먹어 보신다고 약속해 주셨구요, 2차 채식요리강좌 했으면 좋겠다고 하실 정도로 만족하시면서 돌아가셨습니다. 음식하나하나의 특성을 알고 먹으면 더 맛있다는 이치를 깨닫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았고, 앞으로 음식을 섭취할 땐 파이토 케미컬을 생각 하고 먹을 것 같네요^^ 채식요리라고 해봤자 저에게는 나물, 쌈 채소, 샐러드가 다였는데 다양한 음식을 접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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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셋째주 수요일이면 광주지역의 도시계획 현안을 함께 학습하고 토론하는 도시계획시민포럼.

7월에는 7월 21일(수) 저녁 7시, 푸른마을공동체센터 3층에서

‘광주도시계획 조례, 개정운동을 제안하다’를 주제로 이경희 광주환경연합 사무처장과 윤희철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총장의 발제로 포럼이 진행되었습니다.

광주경실련과 참여자치21, 광주로,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광주환경연합,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활동가 및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시민이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월, 2021/07/2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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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21 회원확대 캠페인의 열여덟번째 신입회원님은 김현주 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김현주 회원님은 표선면에 ‘여문영아리’의 벗이 되셨습니다. 람사르습지로 유명한 물영아리 바로 맞은편에 있는 오름입니다. 물영아리와 달리 분화구가 없고 물이 없다하여 ‘여문영아리’라고 부릅니다. 신령같은 여인이 머리를 풀고 앉아있는 형세라 하여 ‘영아악’이라고도 불립니다. ‘아리’란 ‘산’을 뜻합니다. 즉, ‘영아리’란 신령스런 산이란 뜻이지요. 오름정상에 올라서면 동부지역의 대표적인 벵듸 ‘녹산장’의 광활한 초원지대와 오름군락 그리고 한라산이 한눈에 들어오는 절경을 볼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바로 가기 링크 : https://bit.ly/3g3dTuh

* 제주지부를 꼭 눌러주세요

월, 2021/07/2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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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21 회원확대 캠페인의 열아홉번째 신입회원님은 고병련 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병련 회원님은 구좌읍에 있는 아끈다랑쉬의 벗이 되셨습니다. 오름의 여왕이라는 다랑쉬오름 바로 옆에 나란히 있는 오름입니다. 다랑쉬오름보다 작지만 모양이 비슷합니다. 분화구도 다랑쉬보다는 훨씬 작지만 원형 경기장같은 아담한 분화구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둘째가는,버금가다는 뜻의 ‘아끈’을 붙여 아끈다랑쉬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김인호 민속학자의 해석에 따르면 ‘다랑쉬’는 고구려어로서 ‘달수리’가 변화된 것이라고 합니다. ‘달’은 높다,고귀하다는 뜻으로서 다랑쉬는 ‘높은산 봉우리’라는 뜻을 가졌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다랑쉬’는 해발은 198m이지만 비고(산 자체 높이)는 58m에 불과하고 분화구 깊이도 10여m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오름 위에 올라서면 탄성이 절로 나올 정도로 아름다운 오름입니다.

회원가입 바로 가기 링크 : https://bit.ly/3g3dTuh

* 제주지부를 꼭 눌러주세요

월, 2021/07/26-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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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수요일 오전 10시 지원2동 주민센터에서 내지천 살리기 실무회의가 있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광역시 동구, 한국수자원공사, 마을 및 주민대표들이 모여 지금까지의 추진사항과 이후의 추진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앞으로 내지천 생태교육 프로그램 개발, 주민참여형 하천살리기 우수지역 선진지 견학, 내지천 생태조사, 생태교실 운영, 수질 정화식물식재 및 관목 식재 등의 내용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목, 2021/07/29-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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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연합과 광주관광재단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광주예술여행-“예쓰투어

7월 23일(금)  첫번째 참여자의 출발을 시작으로 매일 매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공원에서 비대면으로 플로깅 물품을 수령하고  광주천, 양림동과 사직공원을 거쳐 광주공원으로 돌아오며 쓰레기도 줍고, 투어 해설도 듣고, 공예체험도 하고, 미술관도 돌아봅니다.

사직공원 전망대에서는 광주 도심을 전망하고 사직공원의 숲길에서 사색의 시간도 갖습니다.

 

도심에서 예술 여행도 즐기고, 쓰레기도 줍는 “예쓰투어” 는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투어해설과 공예체험,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신청은 필수 입니다.

 

예쓰투어 신청은  https://bit.ly/3zcLXw4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7월 23일_ 예쓰투어의 첫 참여자. 첫번째 참여자가 되기 위해, 첫날 첫 시간으로 신청하셨다고 합니다.

 

 

친구와 함께 가족과 함께 참여한 예쓰투어 참여자들…

 

공예체험

쓰레기 줍기- 광주천 플로깅

사직공원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광주 도심의 풍경

 

 

월, 2021/08/02-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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