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5월의 대전 열지도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그림을 클릭하세요>
※색깔의 한 단위마다 2도의 차이가 납니다.
2013년의 첫 기온 측정이 지난 5월 4일(토) 오전 9시에 있었습니다.
이번 측정에 참가해주신 분들은 총 267명입니다.
350캠페인단이 이 날 측정한 대전지역의 평균 기온은 16.9도, 최저기온 10도, 최고기온 24.8도입니다.
그리고 기상청에서 측정한 평균 기온은 11.8도였습니다.
캠페인단과 기상청의 측정에 차이가 큰 이유는 기상청의 측정 지점이 외곽에 있기 때문입니다. (유성구 구성동, 동구 장동, 대덕구 세천동, 중구 문화동)
기상청에서는 자동차 배기열, 실외기 등 인공열 때문에 기온이 영향받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인공 시설물이 없는 외곽에서 기온측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온 측정시 온도계가 태양빛을 바로 받게 하거나 충분한 시간동안 측정하지 않으면 정확한 기온 측정이 안됩니다. 꼭! 그늘에서 or 태양을 등지고 충분한 시간 측정해주세요.
5월의 온도가 특히 높은 지역은 시청역 부근 서구 일대, 유성구 노은 반석 일대, 태평동, 송촌동, 관저동 등이었습니다.
시민들과 함께 그려본 5월의 열지도였습니다^^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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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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