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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찬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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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찬회원님

익명 (미확인) | 화, 2013/06/04- 22:34

조용준간사의 추천으로 이번에 대전환경운동연합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기로 하셨습니다.
마을만들기사업에도 참여하시고 350캠페인 추진단에서도
레크레이션분야를 맡아주시기로 하셨습니다.
평소에도 자전거를 즐겨타시는 회원님.. 환경과 사회적경제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셔 앞으로의 활동이 정말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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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회원님들과 저를 알고 계신 지인 분들에게 일터가 바뀐 것에 대한 알림의 인사와 함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2010년 1월 4일부터 새롭게 대전환경운동연합으로 출근하고 있는 이상재라고 합니다.

첫 날 사무실에서 맡은 업무가 올해 10년회원상을 수상하시는 회원님들께 정기총회 참석 확인전화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전화통화를 하면서 회원님들이 지지하고 후원해주신 대전환경운동연합의 10년과, 내일을 모르는 하루살이 마냥 내딛는 제 첫 출근의 의미가 사뭇 남다르게 와 닿았습니다.
10년의 세월과 환경운동…….그 앞에 한 없이 작아지는 저에게 시간의 무거움은 제게 ‘매사에 겸손하라’는 무언의 압력으로 느껴졌습니다.
그 10년 동안 저는 학업을 중단하고 나선 지역 통일운동 단체의 막내간사였던 적이 있었고, 선배들의 도움으로 다시 돌아간 학교의 졸업장 덕분에, 남들 받는 만큼 꼬박꼬박 월급도 받아 보았으며, 그 후 지역의 다른 시민단체에서 5년 반을 활동하다 지금의 대전환경운동연합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그 시간들 속에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했던 나름의 운동은 그 어떤 형태로든 제 삶에 같이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그 세월에 ‘환경운동’이란 말을 붙여보고 지금의 제가 선 자리를 둘러보니 부끄럽고 아득한 마음만이 앞섭니다.
그러나 제가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맡은 역할과 해야 할 일들의 성격이 겸손으로 포장된 물러섬과, 처음이라는 어쭙잖은 핑계가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기 때문에, 마음은 더욱 급하고 나타나는 일의 모습 또한 엇박자 일색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저의 미숙함에도 불구하고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의 저의 활동을 안심하게 하는 것은 (저보다 나이만 어린)후배간사님들의 노련함과 근면함이라고 생각합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임을 잊지 않고 도움 받고 도움주면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뜻이 좋아 생활의 기준말로 삼으려 했지만 언제 부턴가 멀어져버린 화이부동(和而不同)의 뜻을 다시 한 번 헤아려 보며 일하겠습니다.
상투적인 다짐이지만 빨리 배우고, 부드럽게 적응해서, 힘 있게 활동하겠습니다.
그 가운데 회원님들의 응원과 질책 또한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2010년 1월, 근무한지 일주일째 되는 날
대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이 상 재

화, 2010/01/12-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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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심하게 걸리셔서 외부활동을 못하고 계시네요.
얼른 쾌차하세요.

금, 2009/12/04-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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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대전환경운동연합 사업감사를 맡아주셨습니다.
환경운동연합 감사로서 실무자들에게 요청하고 싶은 내용 직접 방문하셔서 전달해주셨습니다.
활동가 교육과 처우, 사업기획과 평가에 대한 여러 도움되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맛있는 점심도 사주셨습니다.
제안하신 내용들 반영해서 좀 더 의미있는 활동으로 이끌어 보겠습니다.
김제선 감사님은 풀뿌리사람들 상임이사로 재직 중이십니다.

화, 2013/03/05-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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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단체의 야외활동에서 편안하고 안전한 운행을 해주셨던
한주성 회원님께서 이번에 버스 1대를 새로 더 구입하셨답니다.
상당히 좋은 버스라며 자부심이 크셨는데 그동안 회원님께서 열심히 뛴 댓가인 것 같습니다^^
축하드리고요~ 더 바빠지실 것 같은데 건강 잘 챙기세요.!

금, 2010/03/1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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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환경정책과장님이 회원이 되어주셨습니다.
대전의 환경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주세요.

수, 2011/03/23-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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