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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주정, 문남선, 허건영
세분의 텃밭선생님이 8일 대전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에게 밥을 사주셨습니다.
무더운 여름 힘낼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심 잘 먹었습니다.
세분의 텃밭선생님이 8일 대전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에게 밥을 사주셨습니다.
무더운 여름 힘낼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심 잘 먹었습니다.

박해인, 이은서, 이태형, 이정윤·이정민, 이시은, 손예인, 유규빈, 이지연·이수연 회원님께서 9기 자연을 그리는 푸름이 환경기자단 활동을 함께하기 위해 회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어린이 기자단 화이팅!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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