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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정말 맛있게 잘 구우시는 김민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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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정말 맛있게 잘 구우시는 김민성님!

익명 (미확인) | 목, 2013/08/22- 02:20

오늘은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민언련)에서 근무하시는 김민성님을 만나보았습니다.

평소 이런 저런 빵, 쿠키 등을 구워 대전환경운동연합 식구들에게 가져다주시는 민언련 김민성님을 인터뷰 해보았습니다.

Q. 여름 휴가는 잘 다녀오셨나요?

A. 네, 제주도로 5박 6일간 휴가를 다녀왔어요.

Q. 생태발자국을 줄이기 위한 8월의 실천과제는 ‘친환경여행’입니다. 제주도에서 친환경 여행 하셨나요?

A. 우선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텀블러도 챙겨갔습니다. 물 같은 경우는 사먹을 수도 있지만 싸들고 다니는게 훨씬 싸고 좋아요. 그리고 제주도 가서 참 많이 걸었어요.

Q. 제주도 여행하면서 환경에 대해서 느끼신 점은 있으신가요?

A. 네, 올레길 7코스를 걸었는데, 걸으면서 보이는 환경이 정말 아름다웠어요.
이런 환경을 당연히 보호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7코스 중에는 강정마을이 있습니다. 마침 신부님들이 강정마을에서 미사중이었습니다.
매일 아침 11시마다 정기 미사를 드린다고 하더라구요. 그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찢어지는 듯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은 강정마을 릴레이 걷기를 하는데 그 모습도 보았구요.

저는 반전,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강정마을도 처음부터 관심이 많았어요.
평화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다른 곳을 침략하지 않는 것도 평화이지만 침략을 대비하는 것도 저는 평화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한반도의 특수한 상황상 대비는 필요합니다. 하지만 강정마을은 아닌 것 같아요.
강정마을은 해군기지처럼 군사적 수단 뿐 아니라 주민 의견조차 수렴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밀어붙였다는 것도 큰 문제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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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제주도에서 만난 강정마을. 제주도는 아름답지만 참 가슴 아픈 모습도 가지고 있는 섬입니다.
휴식을 위해 방문한 제주도에서도 환경과 평화, 그리고 강정마을에 대해서 생각하신 김민성님,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대전환경연…님에 의해 2014-04-02 11:22:27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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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덕 회원님은 여성정치네트워크에서 일하고 계신데
지난 10월 29일(목)에 대전 여민회 후원회 ‘여우야 놀자’에서
여민회 활동가들과 함께 만든 꽁트에 함께 해 후원회에 오신 많은 분들에게
웃음을 주셨습니다. 항상 씩씩한 모습의 회원님… 앞으로도 좋은 활동 기대합니다.^^

화, 2009/11/03- 02:54
8
0

정금성 회원님께서 우리단체 기념품 제작에 글씨를 후원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릴적 급한 성격을 고쳐주고자(?) 학교 선생님께서 붓글씨 등 글씨쓰기를 많이 시켰다고 하시면서
지금은 글씨쓰기가 취미이자 특기라고 합니다.
붓으로 쓴 글씨는 더욱 이쁜 것 같습니다.
정금성체로 폰트를 등록해보는 것도 권해드립니다.^^

월, 2009/11/02- 22:54
24
0

연이어 기쁜 날을 맞으셨네요.
어제가 생일이었고, 오늘은 2주년 결혼기념일이라고 합니다.
이동일 회원님께서도 성남 분당으로 가셔서 함께 축하를 해주셨다고요^^
좋은 날 좋은 시간 보내세요~^^

월, 2009/11/02- 22:29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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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숙 회원님께서
위인전기전집(웅진출판사) 70권 기증하셨습니다.
아주 새책이라고 합니다.(태우가 안읽었다는 이야기 맞나?ㅋㅋㅋ)
필요하신분에게 무료로 드린다고 합니다.
연락주세요.

수, 2009/10/28- 19:57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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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란 회원님은 FOR YOU 건축사무실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대전지역 여성건축사 모임 회장을 맡고 계신데요. 여성건축사 모임에서 11월 자선음악회를 개최한답니다.
요즘 자선음악회 준비로 무척바쁘신다네요.
음악회에서 모아진 기금은 모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신답니다.
회원님! 초청장 나오면 보내주세요.

월, 2009/10/26- 20:1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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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하천에 나가셔서 정화활동도 하시고
평소 생활환경 실천도 매우 열심히 하고 계신 열정적이신 회원님이십니다.
바쁜 일정 쪼개셔서 활동가들에게 점심사주러 들르셨습니다.
맛있는 점심 감사드리고 앞으로는 환경연합 행사에서도 종종 뵐 수 있길…………..

월, 2009/10/26- 20:1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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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호 회원님 업무특성상 토요일,일요일 2틀 연속 쉬기가 어려우신데요.
오랫만에 휴가를 얻으셔서 아드님과 온천여행을 다녀오셨다네요.
아버지와 아들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거리 같은게 있었던 것 같은데, 이번 여행으로 많은 이야길 나누어서 관계가 더 좋아지셨고 하십니다.
이번 가을엔 아버지와 아이들과 여행한번 떠나보지 않으시겠어요?

월, 2009/10/26- 19:07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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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이 결혼기념일이라고 합니다.
25일, 텃밭모임에 맛있는 케잌을 만들어 오셔서 함께 나누어 먹었습니다.
손수만드신 케익 너무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두분의 결혼기념일 많이 많이 축하드리고요^^
두분 ~ 행복하세요^^

월, 2009/10/26- 18:41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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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사람들에서 진행하는 대안이론강좌에서 도시계획과 관련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도시의 패러다임과 계획에대한 알찬 내용이었다고 하네요.

수, 2009/10/21- 01:27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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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에서 지리를 가르치고 계시는 강만식, 고영득 집행위원님께서 매달 지리학생동아리연합 행사를 갖고 계십니다.
9월에는 월평공원-갑천을 찾아 경관과 생태계를 함께 알아보았는데 매우 흥미로운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열정 가득한 선생님들의 활동을 응원합니다!

금, 2009/10/09- 02:4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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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에 근무하시는 안형준 회원님께서 올 10월부터 3년동안 안식년을 갖는다고 합니다.
그동안 일본에 머물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건강히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금, 2009/10/09- 02:45
48
0

책 한권 꼭 읽어야 할 것만 같은 가을입니다.

이번 가을에
대전지역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이 두권의 책을 함께 읽기로 하였습니다.
무슨 책을 읽을까 고민 중이시라면 함께 읽으시죠?
책을 9월 12일까지 신청하시면
30%정도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 있으십니다.

1.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고미숙, 그린비)
리라이팅 클래식> 시리즈 첫 번째. 과거의 어렵고 낡은 책으로 여겨지기 쉬운 고전들을 지금-여기의 시점에 맞추어 새롭게 다시 쓰며 시대를 뛰어 넘는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한다. 이 책에서는 연암 박지원의 <열하일기>를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내고 있다.
1장에서는 연암의 생애를 그의 기질과 세계관에 초점을 두고 다루었으며, 2장에서는 <열하일기>를 문제적 텍스트로 지목한 정조의 문체반정의 배경과 의미를 살펴본다. 3장에서는 청나라에 가는 사행단을 따라나선 연암이 잠행을 즐기면서 왕성한 호기심으로 바라본 광경들을 재구성하였다. 4장에서는 연암의 특기인 유머와 패러독스를, 5장에서는 연암의 철학적 사유를 보여준다

2.페미니즘의 도전(정희진, 교양인)
사회에서 여성의 문제를 바라보는 것이 아닌 ‘여성의 시각’으로 사회를 논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군 위안부 문제, 스와핑, 성매매 여성들의 시위, 위안부 누드 사건에서 박근혜 패러디까지 우리 사회에서 논란이 된 여러 이슈와 사건들을 재해석하며, 페미니즘에 대해 많은 이들이 갖고 있는 선입견을 상쇄시킨다

목, 2009/10/08-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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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사무처를 오셔서 활동가들에게 있는 점심을 사주셨습니다.
신옥균회원님과 노정득 회원님은 어린이,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예절교육 및 성인식, 전통혼례 등을 가르치고 주관하신다고 합니다.
얼마전에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전통혼례도 치루셨다고 합니다.
추석을 맞아 상차림과 절하는 방법에 대해 저희도 선생님께 가르침을 받아야겠습니다.^^

화, 2009/09/29-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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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영 회원님은 최영호 회원님의 아내이십니다.
유자명 회원님은 학원강사로 일하시고 계십니다.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임규찬 회원님은 독서실을 운영하고 계시고 시간되시면 열심히 활동하실거라 약속하셨습니다…^^
홍준혁 회원님은 학생이지만 환경에 관심이 많다고 하네요.
최영호 회원님께서 추천해 주신 신입회원님들이십니다.
신입회원님들 모두 환영하구요, 앞으로 많이많이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활발한 활동 부탁드립니다.

월, 2009/09/28-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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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단체 활동가를 대상으로 대안이론강좌 2강을 진행해주셨습니다.
‘세계화 시대의 윤리담론’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해주셨다고 합니다.
참가자들 모두 알찬시간이었다고 합니다.
다음에는 환경연합 회원을 대상으로 한번 강의 부탁드립니다.

목, 2009/09/2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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