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보고 – 갯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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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펜하겐의 외침, 지금 행동하라! (Act Now) 2009 코펜하겐, 유엔기후변화당사국총회 현장을 가다 ⑦ |
| 등록일: 2009-12-16 23:59:52 조회: 1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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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언론에 보도된 것처럼 지난 12일 치러진 ‘기후변화 국제 행동의 날’ 행진은 수 만 명의 세계 시민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몇 몇 과격단체의 폭력적인 행동 때문에 차량이 전소되고 경찰이 그들을 연행하는 일도 벌어졌지만, 전반적인 분위기는 축제와 같이 흥겹고 유쾌한, 그러나 기후정의를 위한 행동을 지금 당장 펼쳐야 한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한 자리였습니다. 글 : 염광희 활동가(환경운동연합) |
미세먼지 란?
공기 중에 떠다니는 지름이 10㎛ 이하의 작은 입자상 물질을 말합니다. ‘PM10’이라고도 표기합니다. 미세먼지 중에서도 지름이 2.5㎛ 이하로 아주 작은 입자의 경우는 초미세먼지(PM2.5)로 따로 분류 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기상청의 날씨 정보에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사람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이에 안산환경운동연합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함께 하려합니다.
우선 매일 아침 미세먼지의 농도를 확인 후 사람들에게 심각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매일 아침 미세먼지 농도 확인 후 대응법 함께 찾아가요~!
* 우리나라 vs WHO 미세먼지 농도별 예보 등급(㎍/㎥)

출처 : 환경부, WHO
<안산 미세먼지 농도>_2017.08.22.화 11:00 기준

출처 : 경기도 대기환경 정보시스템

- 일시 : 2016. 2. 25(목) 14:00
- 장소 :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 내용
<사회 – 김연명 :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1) 발제
- 공적 연기금의 공공사회서비스인프라 투자 필요성과 그 결과 : 원종현(국회입법조사처)
- 국민연금기금 사회적 활용방안 : 보육과 재활 인프라 확대를 중심으로 : 김진석(서울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 국.공립 노인장기요양시설 확대를 위한 국민연금기금 투자방안 : 이미진(건국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2) 토론
- 정용건(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집행위원장)
- 윤석명(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 정창률(단국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 이창곤(한겨레신문 기자)
- 정재욱(보건복지부 연금급여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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