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안녕하세요!

지역

안녕하세요!

익명 (미확인) | 화, 2014/03/11- 19:02

bb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강정마을회·시민단체 <강정 앞바다, 연산호 훼손 실태보고서> 최초 발간 - 주민·환경단체, 2007년부터 강정 앞바다 연산호 군락에 대한 10년간 조사 기록 - 꾸준한 현장 모니터링으로 제주해군기지...
수, 2017/07/26- 17:46
155
0
강정마을회·시민단체 <강정 앞바다, 연산호 훼손 실태보고서> 최초 발간 - 주민·환경단체, 2007년부터 강정 앞바다 연산호 군락에 대한 10년간 조사...
수, 2017/07/26- 20:04
246
0
7월 8일 토요일,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 NPO지원센터로 쓰레기 탐사대원들이 모였습니다. ‘도대체 내가 버린 쓰레기가 어디로 가는 건지 궁금하다.’...
수, 2017/07/26- 19:14
130
0

2017년 7월 27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최근 문제가되고있는 비례대표 축소에관한 성토의 장이 마련되었습니다. 오히려 다양한 도민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비례대표를 확대 한다​

목, 2017/07/27- 15:02
249
0
  야생동물과 나 동물은 내가 어릴 적부터 희노애락을 함께한 존재였으며 동물은 자연스럽게 빠질 수 없는 관심사이자 이야기였다. 야생동물을...
금, 2017/07/28- 11:48
71
0

7월 20일(목) 오후 7시~9시 서울시여성가족재단 2층 성평등 도서관 ‘여기’ 에서 열린, <생리컵 사용 경험을 통해 본 월경문화 집담회>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여성환경연대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뢰를 받아 2017년 4~5월, 전국 17개 행정구역에 거주하는 1,000명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월경용품 사용실태 설문조사, 국내 생리컵 사용자 50명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조사 자료집은 식약처 연구용역이라 공개하지 못하지만, 집담회를 통해 월경용품에 대한 여성들의 전반적인 인식과 생리컵을 비롯한 월경용품 사용현황에 대한 식약처 조사결과를 참가자들과 공유할 수 있었는데요.

발제|
– 여성 1,000명의 월경용품 사용실태 (여성환경연대 환경건강팀장 고금숙)
– 생리컵 사용자 50명의 목소리를 듣다 (여성환경연대 환경건강팀 경진주)
– 여성들의 월경경험과 몸 인식 (건강과대안 연구위원, 산부인과 전문의 윤정원)

토론|
– 마을에서 월경교육 (초록상상 활동가 김민지)
– 월경용품 역사와 생리컵 (<피의 연대기> 감독 김보람)
– 모두 함께 이야기나눔

이날 오간 이야기는 링크 클릭 (트위터 타래글) 해보시면, 상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집담회 이야기를 다룬 보도자료 2건도 함께 공유합니다 🙂

생리컵은 여성들을 어떻게 해방시켰나 /오마이뉴스

“산부인과 의사도 모르더라”…생리컵 사용후기 들어보니 / 한겨레

20170726_월경문화집담회

집담회 사회를 맡은 여성환경연대 이안소영 사무처장님~

20170720_월경문화 집담회

여성 1,000명의 월경용품 사용실태는 어떨까? 
고금숙 여성환경연대 환경건강 팀장님과 함께 OX 퀴즈로 재밌게 궁금증을 풀어봤습니다.

20170720_월경문화 집담회

“생리컵 사용자들은 경제적 이유, 생식건강 촉진, 자기 몸 탐구와 가능성 확장, 여성주의 및 생태주의 실천을 뽑았습니다.”

20170720_월경문화 집담회

“자기 몸에 맞는 브래지어를 고르는 방법 등 자기 몸을 아는 성교육, 탐폰 모양을 본뜬 옷을 입거나 분수에 빨간염료를 타서 생리대 부가가치세에 반대하는 해외 캠페인, 걸레를 잘라 생리대로 쓰다가 월경운동을 시작한 인도 소녀 등 우리는 좀 더 다양하고 새롭고 많은 월경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여성의 몸 대상화는 공기와 같은 것이라 진료실에 오는 오는 여성들 중 일부는 자기 몸을 스스로 대상화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20170720_월경문화 집담회

발제와 토론을 듣고, 집담회에 오신 참가자 분들과 이야기나눔 시간을 가졌습니다.

“건강하고 당당한 월경문화와 다양한 월경용품 선택권을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여성의 목소리를 좀 더 많이 모아내고 공유하는 장이 지속적으로 생겨나길 바라며, 많은 분들이 목소리를 내주셨습니다. 건강하고 당당한 월경문화를 위해 집담회 참가자 분들이 제안해주신 내용, 함께 공유합니다.

“성별, 연령 구분없이 누구에게나 거부감 들지 않고 자연스럽게 ‘생리’가 화자되고 이야기될 수 있는 문화가 장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 다양한 생리용품이 만들어지고, 선택할 수 있는 시장이 형성되길 바랍니다. 
편의점/마트 등에서도 생리컵을 쉽게 구매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합리적인 하한선, 월경용품 가격 조정과 선택권 보장을 원합니다.”

“구조와 해부학적 지식만이 아닌, 월경에 대한 교육이 확산되었으면 합니다. 
초경을 시작하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월경을 어떻게 관리할 지 결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자신의 몸 건강 체크, 생리컵 포함한 적어도 5개 이상의 월경용품을 교육해야 합니다. 
남성에게도 월경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고, 그 이해도를 높여야 합니다.”

“생리컵, 대안생리대 연구를 국가 주도로 진행하는 ‘월경지킴이법’ 제정이 필요합니다. 
암환자가 많아지면 암 환자를 돌보는 지원을, 치매환자가 많아지면 치매환자를 돌보는 지원을 하는데, 많은 수의 여성이 월경을 하는데도 이를 연구하고 지원하는 제도가 없습니다. 
생리가 여성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의 문제가 되었으면 합니다.”

20170726_월경문화집담회

월경문화 집담회의 더 많은 사진이 궁금하시다면 여기 클릭(사진보기)~

금, 2017/07/28- 15:17
304
0
제주 바다 연산호에 무슨 일이 벌어진 거야? 한여름 볕이다, 살갗을 그을리는 계절이라지만, 제주의 바다는 아직 ‘여름바다’라고 하기 어렵다....
토, 2017/07/29- 14:12
244
0

7월 25일과 26일에 등대마을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에게

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지역아동센터 일정관계로 인문학 교육, 바른먹거리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월, 2017/07/31- 13:44
300
0

7월 5일부터 3차례 진행되었던 어깨동무 지역아동센터는 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을진행하는 교육이다.

인문학교육. 바른먹거리교육. 초록에너지 교육등을 진행하였습니다.

어깨동무 지역아동센터 20여명 학생들과 함께한 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프로그램이었습니다.

 

 

 

 

 

 

 

 

 

 

월, 2017/07/31- 13:32
242
0

격납건물-철판-부식-현황-문제점과-과제_한병섭_0731

핵없는세상광주전남행동은 7월 31일, 영광 4호기의 격납건물의 부실 시공 및 관리에 심각한 문제임을 인식하고 기자회견을 갖었습니다.

핵공학자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이 현실이 되어버린 격납건물 콘크리트의 구멍은 그동안 20-30년동안 방호벽이 없는채 핵발전소가 가동된 것과 같다는 전문가의 말에 상황의 심각함에 놀라며, 기자회견과 기자간담회를 갖었습니다.

핵없는 세상 광주전남행동은 기자회견을 통해 5개항이 요구사항을 밝혔습니다.

  1. 정부는 한빛 핵발전소의 구멍난 안전에 대한 책임 있는 조사와 관리부실에 대한 책임자를 처벌하라.  1. 핵발전소 안전보다 진흥을 우선하는 원안위를 즉각 해체하라! 1. 철판, 콘크리트의 땜질식 처방이 아닌 근본적 대책을 제시하라. 1. 안전하지 못한 핵발전소 재가동 꼼수를 중단하고 조기 폐쇄하라. 1.가장 안전한 방법은 탈핵이다. 이제는 탈핵하라. 는 요구를 함께 외쳤습니다.

————————————————————————————————————————————————–

<기자회견문>

 

한빛4호기 격납건물 철판 구멍, 콘크리트 구멍, 안전도 구멍!

안전하지 못한 원전은 지금 당장 멈춰야한다

 

영광 한빛핵발전소 4호기 돔 건물 콘크리트 외벽 곳곳에 구멍이 난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6월 한빛 4호기 6mm 격납건물 철판(CLP, Containment Liner Plate)에 120곳의 부식을 발견한데 이어, 지난 27일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는 두께 1.2m인 콘크리트 외벽에도 공극(채워지지 않는 구멍)이 있음을 밝혔다. 격납건물 부식이 발견된 상부 원형 돔과 하부 경계 지점(높이 68m)의 콘크리트 외벽 샘플 총 58개를 조사한 결과 57개 지점에서 구멍이 확인된 것이다. 구멍 크기는 깊이 18.7cm, 높이 1~21cm이다.

 

격납건물 철판과 콘크리트 외벽은 핵발전소의 기밀성을 유지하고 비상시 방사능 외부 누출을 차단하는 기능을 가진다. 소위 ‘핵발전소의 5개 방호 장치’ 중 4번째가 격납건물 철판, 5번째가 콘크리트 외벽이다. 즉,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내내 자랑해오던 5개 방호벽 중 2개에 결함이 생겼다는 것은 핵발전소의 안전성에 구멍이 뚫린 것을 의미한다. 그간 영광 핵발전소에서 후쿠시마와 같은 사고가 발생했다면 방호체계가 아무런 기능도 하지 못한 채 속수무책 대형사고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생각만 해도 아찔한 상황이다.

 

한수원은 이번 한빛 4호기의 격납건물 결함에 대해 콘크리트 타설 시공 방법에 문제가 있었다고 분석하고 있다. 그러나 시공 단계뿐만 아니라 가동 중인 핵발전소 안전관리 역시 문제가 있었다. 영광 한빛핵발전소 1호기에서 4호기는 현재 31년에서 21년 동안 가동 중인 핵발전소다. 10년에 한 번씩 진행된 콘크리트 방호벽의 안전검사가 형식적이고 부실했다. 특히 이미 20년 전부터 스웨덴과 미국을 비롯한 해외에서 동일한 결함이 발생했음에도 한수원과 원안위가 국내 핵발전소 안전 확보에 반영하지 않았다는 것은 간과할 수 없는 일이다.

 

원안위는 한빛 1,2호기의 격납건물 철판 부식의 정확한 원인규명을 못한 채 지난 2월 재가동을 승인했다. 대형사고를 부르는 시공과 관리 부실에서 정부, 원안위, 한수원 누구도 광주전남 시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우선시 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한빛 4호기에 대해서도 향후 격납건물 철판 부식 부분과 콘크리트 외벽 공극 부분을 보수한 후 안전성이 종합적으로 확인되면 재가동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더 이상 원안위에 핵발전의 안전을 맡겨둘 수 없다. 우리는 지역주민과 시민들이 납득할 수 없는 그들만의 방법으로 점검하고 재가동하는 것을 절대로 용인하지 않을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고리 1호기 영구정지 선포식 연설에서 핵 발전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신규 핵 발전 계획 폐기와 노후 핵발전소 폐쇄를 국민에게 약속했다. 동시에 현재 가동 중인 기존 핵발전소 운영에 대한 안전성 확보와 투명성 강화에도 언급했다. 그 약속의 실행은 원안위의 해체, 안전하지 못한 핵발전소의 전면 가동중단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할 것이다.

 

광주전남 시도민은 한빛 핵발전소의 부실한 관리에 분노하며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정부는 한빛 핵발전소의 구멍난 안전에 대한 책임 있는 조사와 관리부실에 대한 책임자를 처벌하라.
  2. 핵발전소 안전보다 진흥을 우선하는 원안위를 즉각 해체하라!
  3. 철판, 콘크리트의 땜질식 처방이 아닌 근본적 대책을 제시하라.
  4. 안전하지 못한 핵발전소 재가동 꼼수를 중단하고 조기 폐쇄하라.
  5. 가장 안전한 방법은 탈핵이다. 이제는 탈핵하라.

2017.7.31

 

핵없는세상광주전남행동

대표 황대권, 박선화, 효진스님

 

 

월, 2017/07/31- 16:57
174
0


     
     
      
[에너지캠프 ‘지구를 위한 1박2일’]
일시 : 2017년 7월 28일(금) ~ 29일(토) 1박2일
장소 : 경기창작센터/안산대부도
내용 : 7월 28일(금) ~ 29일(토) ‘지구를 위한 1박2일’ 에너지 캠프에 다녀왔습니다.
경기환경운동연합 소속 안산(28명)을 비롯하여 각 지역 학생 총 85명의 청소년 친구들이 함께하였습니다.
캠프에는 지역이 함께 친해지는 시간을 갖는 공동체 놀이를 시작으로 기후변화에서 살아남기 위한 환경에코티어링, 미세먼지 토론회, 그린벨 O,X 퀴즈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에코티어링은 런닝맨처럼 친구들이 5명씩 조를 나누어 지도를 들고 캠프 지역 경기창작센터를 돌아보면서, 주변의 생태환경은 어떠한지, 기후환경에 적응을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 지등 미션을 찾아가 정답을 적어가는 활동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공동체놀이 시간에 진행된 사진 찍기 미션의 장풍샷, 천지창조, 포켓몬스터 등을 조원들이 직접 재밌게 사진도 찍고 미션도 수행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화, 2017/08/01- 11:54
76
0
[기자회견문]  문재인 정부는 사드 가동 및 추가배치 중단하고,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하라 - 사드를 가동·추가배치하면서 동시에 환경영향평가를 진행하는 것은 기만이다...
화, 2017/08/01- 12:24
161
0

7월 29일 (토)  동구 지산동 녹동교  일대에서 두번째 두물머리 하천교실을 진행하였습니다.

수서곤충과 저서생물을 주제로 한 이번 하천교실은 아이들이 직접 채집한 다슬기와 하루살이유충,

삿갓벌레,  실잠자리유충과 거머리 등 광주천에 살고 있는 다양한 수서곤충과 저서생물을 관찰하고

광주천 상류지점인 녹동교 인근의 수질 측정과 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토, 2017/07/29- 11:29
96
0
바다로 떠난 당신에게 『잘 있어, 생선은 고마웠어』 이번 여름 제주도에 간다면, 어쩌면 제돌이를 만날지도 모르겠습니다.제돌이는 제주 해녀들은 ‘곰새기’라...
금, 2017/08/04- 00:35
389
0
▲이 동영상을 교육과 진행과정에서 아이들이 만들었던 동영상입니다. 친구들이 직접 찰영과 편집까지 했습니다.

 

청소년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경노당, 마을도서관,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서
에너지 교육도 하고,
선풍기, 환풍기, 주방후드, 에어컨 필터 청소를 하는 에너지 효율업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8월 3일에는 유성구 청소년자원봉사단 친구들과 노인정 5곳, 어린이도서관,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서 말끔히 청소를 해드렸습니다.

에어컨 필터만 잘 청소해도 전기요금의 27%를 줄일 수 있습니다.
함께 실천해보세요.
그리고, 에너지효율업 서비스가 필요하신 곳은 연락주세요.

금, 2017/08/04- 14:59
214
0